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웨어러블 기술개발에 산업부·미래부가 함께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와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가 코엑스(COEX)에서 공동으로 ‘제1회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술개발 공동 워크샵’을 개최했다.
착용형 기기(웨어러블 디바이스)는 반도체, 센서, 디스플레이 등 소재·부품과 소프트웨어(SW), 통신, 제품연계 서비스 등이 결합되는 대표적인 융합 산업으로, 그 어느 분야보다 부처 간 협업이 요구된다. 이에 올해부터 산업부와 미래부가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 핵심 부품 및 요소기술 개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여 부처 간 칸막이를 허물고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로 한 것이다.
그간 양 부처는 미래성장동력-산업엔진 종합실천계획, 제조업 혁신 3.0 전략 실행대책, 케이-아이씨티(K-ICT) 스마트 디바이스 육성방안 등을 통해 웨어러블 산업 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 왔다. 또한 웨어러블 디바이스 사업 전문가 협의회를 매월 개최해 연구개발(R&D) 연계활용, 기업지원 방안 등을 함께 논의해 왔으며, 미래성장동력 오픈톡 릴레이를 공동 개최하는 등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다.
이번 워크샵 역시 부처 간 협력의 일환으로, 양 부처가 함께 웨어러블 산업의 육성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했으며, 산·학·연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통해 웨어러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향후 진일보한 협력을 창출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부와 미래부는 앞으로도 웨어러블 디바이스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기술개발, 인력양성, 기업 지원 등 다방면에서 공동으로 노력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또한 이번 워크샵을 시작으로 매년 워크샵을 개최해 개발기술의 공동 활용 및 상용화 촉진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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