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단순 이송/로딩/언로딩 작업에 적합한 경제형 타입
국내 액추에이터 전문 제조기업 (주)아이로보(이하 아이로보)가 2016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KOFAS 2016)에서 새로운 신제품을 소개했다.
액추에이터의 모듈화 및 표준화를 실현한 아이로보는 대량생산의 이점을 바탕으로 신속한 납기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로봇업계에서 사랑받고 있다.
매년 예측발주를 통해 부품을 대량 구매함으로써 코스트를 절감하고, 항시 재고를 보유함으로써 주문 즉시 발송이라는 파격적인 납기를 실현했다. 한편으로는 미리 제품을 생산하며 제품을 하나하나 검수할 수 있어 품질 측면에서도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최근 대형 액추에이터 라인업까지 완성함으로써 완벽한 라인업을 구축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아이로보가 중점적으로 소개한 신제품은 EBA 라인으로, 이는 보급형 시장을 타깃으로 한 벨트 타입의 리니어 액추에이터이다. Economic Belt Actuator의 약자인 EBA는 45/65의 두 종류로 공급되고 있으며, 최대 2,500㎜ 스트로크까지 공급된다. 이 제품은 단순 이송 및 로딩/언로딩 등 고사양이 필요하지 않은, 단순 자동화 시장을 타깃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아이로보가 기존에 판매하던 벨트타입 액추에이터 PBA 시리즈급의 성능을 요구하지 않는 분야에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유저들에게 공급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발된 이 제품은 클린 사양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밀폐형 커버 디자인을 적용한 SEBA 타입으로도 공급된다.
이 밖에도 아이로보는 소형부터 대형에 이르기까지, 폭 넓은 라인업의 액추에이터 제품군들을 소개하며 액추에이터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을 알렸다.
한편 2016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은 지난 9월 6일(화)부터 9일(금)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자동화, 스마트를 입다!'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자동화기기의 핵심제품인 모션컨트롤, 각종 센서 및 제어기기를 비롯해 산업용 로봇, 측정기기, 네트워크 시스템, 설계 및 공정해석프로그램, 3D프린터, 드론 등 최첨단 기술 및 제품이 전시됐으며, 우리나라를 비롯해 독일, 대만, 미국, 중국 등 18개국, 297개사가 참가했다. 세부전시회는 ▲Smart Factory Automation/모션콘트롤전 ▲금속가공기기/금형전 ▲포장/물류기기전 ▲유공압/펌프전 ▲제어계측/시험검사기기전 ▲발전플랜트/에너지/환경전 ▲부품/소재전 ▲IT융합/3D프린팅전 ▲드론특별전 등 9개 전문관과 우수 개발제품으로 꾸며진 △우수자본재제품전 등으로 구성됐다.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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