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도요타 등, 자율주행AI 안전성 향상 기술 개발
도요타자동차와 나고야대학 등은 대량의 주행데이터를 수집하여 자율주행용 인공지능(AI)의 안전성을 높이는 기술 개발에 돌입했다.
스마트폰을 차량용 블랙박스처럼 사용하여 데이터를 수집한 뒤 자율주행 AI의 학습과 안정성 평가에 활용할 계획으로, AI의 개발에는 실제 주행데이터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미국기업처럼 개발 도중의 자율주행차가 아닌 일반차량에서 데이터를 수집하여 안전성능을 확립할 계획이다.
도요타 외에도 손해보험사 등 5개사 이상, 학술계에서는 3개 기관 이상이 참가하여 주행데이터를 축적하는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으로, 도요타의 미국 AI연구자회사인 '토요타 리서치 인스티튜드'와 태국의 쭐랑롱꼰대학, 베트남의 하노이공과대학과도 연계하여 각 지역에서 주행데이터를 모으려는 구상이며, 3년 안에 수만명 규모의 데이터 수집을 목표로 한다.
일반인이 참가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을 통한 데이터 수집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스마트폰 카메라로 진행방향과 운전자의 모습을 촬영. 부속기기로 이미지를 처리하여 운전자의 모습과 차량의 차선이탈, 다른 차의 흐름 등의 정보를 플랫폼에 축적하여, 이를 AI에 학습시켜 안정성을 향상시켰다. 스마트폰으로 운전자의 일상생활 주행데이터도 수집하여, 운전 중의 주의력 저하와 졸음운전 등 운전자의 상태추정의 정확도를 높이고, 이 데이터를 손해보험사의 보험료에 반영시켜 참가를 촉구할 예정이다. 축적된 데이터는 자율주행 AI의 안전성을 확립하는 검증용 데이터로 활용이 가능해, 데이터 플랫폼을 평가기반으로 활용하여 장래에는 안정성 평가의 표준화도 시야에 넣고 있다.
한편 자율주행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미국에서는 자율주행AI를 탑재한 차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해 보다 안전하고 대규모 주행 데이터를 수집하는 수단이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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