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인하대학교와 로봇·AI 인재 양성 산학협력 MOU 체결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스마트한 유리창 청소로봇 '윈도우메이트' 신제품 IFA 2016서 공식 론칭

마음까지 깨끗해지는 유리창 청소로봇 ‘윈도우메이트(WINDOWMATE)’ 신제품이 드디어 출시된다.
뛰어난 기술에 생활 감성을 결합한 서비스 로봇 전문기업 ‘알에프(RF)’는 오는 9월 2일부터 7일까지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6’에 참가해 윈도우메이트 신제품을 공식 론칭한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모델의 우수한 기능에 진일보한 기술을 더했다. 또한 소비자의 시선에서 편리성을 강조해 간결한 사용법과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췄다.
곡선형의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에 미드나잇 블루, 화이트, 체리브라운, 골드 등 고급스러운 컬러로 그 동안 보급형 제품 출시를 손꼽아 기다리던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뛰어넘는다는 평이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영구자석을 이용한 윈도우메이트는 유리창 내외부에 본체를 부착한 후, 버튼 하나만 누르면 자동으로 유리창의 너비와 높이를 인식해 청소를 시작한다. 청소 작업을 마친 이후에는 알아서 초기 부착 위치로 돌아와 멈춘다.
강한 네오듐 자석으로 청소 중은 물론 청소 후에도 절대 떨어지지 않으며, 전원이 없더라도, 배터리가 없어도 분리되지 않아 안전하다.
손쉽게 탈부착할 수 있는 청소패드는 1㎠ 당 35,000가닥의 울트라 퓨어 마이크로 화이버로 만들어져 유리 표면의 더러움을 완벽하고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윈도우메이트는 세상에 소개되자마자 미국, 유럽, 아시아 시장에서 모두 주목을 받았다. 올해 7월 에이빙뉴스 주최로 서울에서 열린 ‘메이드인코리아 컨퍼런스&네트워킹파티(Made In Korea Conference & Networking Party)'에서는 중국 최대 매체 신화망이 ‘올해의 한국 TOP3 제품’으로 선정한 바 있다. 또 5월 파리에서 열린 로봇박람회 '이노로보 2016 (INNOROBO 2016)'에서는 프랑스 수도권 도지사 발레리 페크레스가 특별한 관심을 보이는 등 주요 관람객과 글로벌 언론들이 주목해 이슈가 되기도 했다.
한편, IFA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가전제품 분야 최고 전시로, 매년 전 세계에서 앞선 기술과 우수한 상품을 가진 기업들이 참가해 글로벌 바이어들과 만난다.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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