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타치-교토대, AI 연구에 협력

정대상 기자

히타치-교토대, AI 연구에 협력

히타치제작소는 교토대학과 공동연구소를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어류 집단의 행동 등 생물학의 지견을 도입한 차세대 인공지능(AI)을 연구할 계획으로, 일본에서 최대급 연구자를 보유한 히타치와 노벨상 수상자를 많이 배출해온 교토대가 협력해 사물인터넷 시대에 최적의 인프라 기간기술 개발에 돌입할 계획이다. 
'히타치 교토대LAB'은 히타치의 연구자 8명이 상주하며, 어군이 협조하여 행동하는 구조를 자동운전 시대의 정체 완화에 활용하거나, 한 마리씩 역할이 다른 고릴라의 분업행동에서 얻은 지식을 토대로 상호 연계하여 전체 최적을 도출해낼 수 있도록 AI를 개발할 계획이며. 2050년의 사회적 과제도 예측하여 해결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일본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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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상 기자 <월간로봇기술, 저작권자 @ (주)한국종합기술.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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