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인하대학교와 로봇·AI 인재 양성 산학협력 MOU 체결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신진연구자들 연구 성과 알리기 나선다!
기계공학을 비롯해 건설/교통 분야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기계·건설공학연구정보센터는 그간 ‘신진연구자인터뷰’ 코너를 통해 로봇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젊은 과학자들을 소개해왔다. 특히 센터는 국내외 유수 로봇 관련 학과 및 연구소 등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연구 성과를 알리는데 주력해왔으며, 본지에서는 보다 많은 젊은 로봇 연구자들이 이 코너를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들을 전한다.
기계·건설공학연구정보센터는 MATERIC 홈페이지 내 신진연구자인터뷰 코너를 통해 그간 Istituto Italiano di Tecnologia의 이진오 연구원을 비롯해 독일 본 대학교 자동지능시스템 연구소 구성용 연구원, Mechanical engineering, The Univ. of Texas at Austin의 윤영목 연구원, KAIST 건설 및 환경공학과의 김아영 연구원, Carnegie Mellon University, Robotics Institute의 송성문 연구원, Univ. of Pennsylvania의 이보람 연구원, Naver Labs(前 University of Pennsylvania)의 이승준 연구원 등 로봇 분야에 종사하는 다수의 젊은 석학들의 연구 성과 및 연구자로서의 노하우 등을 인터뷰 형식으로 공유해왔다.
동 센터의 정병규 팀장은 “신진연구자들이 본인의 연구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진연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
신진연구자인터뷰 참여 자격은 석사 졸업 이상, 40세 미만의 연구자로서, 최근 5년 이내에 관련 분야의 대표 학술지 또는 학술대회에 1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한 연구자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정병규 팀장은 “초기에는 해외에서 연구를 추진하고 있는 연구자들 위주로 인터뷰가 진행되었지만, 사실 상 국내외를 막론하고 열정적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인재들이라면 누구나 인터뷰를 통해 연구 성과를 알릴 수 있다”며 “본인의 연구에 자신이 있고, 진행하고 있는 로봇 연구를 소개해 줄 의향이 있는 연구자들은 언제든지 문의(TEL : 051-510-1384, E-mail : ariass@naver.com)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기계·건설공학연구정보센터 www.materic.or.kr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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