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도요타, "AI 운전을 3년 내에 실현하고 싶다"
도요타자동차의 인공지능(AI) 연구개발거점인 '도요타 리서치 인스티투드(TRI)'의 길 플랫 최고경영자는 20일, 긴급 시에만 AI가 운전을 지원하는 자율주행차를 "2~3년 내에 실현하고 싶다"고 밝혔다. 완전자율주행차에 대해서는 시기를 명확히 하지 않고 "단계적으로 실현해나갈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자율주행과 더불어 AI연구과제이기도 한 실내용 로봇에 대해서는 "고령화 사회에서 필요하다. (앞으로)15년 내에 실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TRI가 미국 구글 산하의 로봇개발회사 등을 매입한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서는 "답변할 수 없다"고 말하면서도 "항상 파트너를 찾고 있으며, 많은 기업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도요타생산방식(TPS)에 대한 AI 응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부품에서 얻은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프로세스를 더욱 뛰어나게 할 수 없을까"라며 TPS의 고도화에 의욕을 보였다.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FA Center / 사진. 나우로보틱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2공장인 FA(Factory Automation) Center의 준공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으로 나우로보틱스는 기존 본사, 신규 FA센터, 충남 내포 생산거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인공지능(AI)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AI·로봇 과학 행사 'AI 미래꿈터'를 오는 7월 25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 영등포 ‘AI 미래꿈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