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인하대학교와 로봇·AI 인재 양성 산학협력 MOU 체결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송아지 젖 먹이도 로봇이 하는 스마트 시대

영암군 농가에 로봇포유기를 시범 설치했다.
영암군에서는 송아지의 포유 및 이유기의 사양관리 개선을 위해 영암군 관내 한우 및 젖소 2농가에게 로봇포유기를 시범 설치했다.
축산도 스마트 시대라고 하기에 걸맞은 로봇포유기는 송아지의 체중 및 영양 상태에 따라 맞춤형 젖먹이를 해주며, 또한 송아지가 쾌적하고 편안한 곳에서 젖을 먹을 수 있도록 공간을 따로 마련해 건강하게 육성되어 폐사율 개선 및 육성률 향상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포유기 1대로 송아지 20~30두 포유관리가 가능해 송아지 젖 먹이에 필요한 노동력을 절감하고 포유기간이 약 14일 정도 단축되어 생산비 절감이 예상된다.
로봇포유기를 도입한 시범농가는 “태어난 송아지가 3~4일만 초유를 먹고 1~2일 젖 먹는 훈련만 거치면, 약 1.5개월간 일령과 체중에 맞는 포유량, 포유횟수 등을 설정해 자동으로 젖을 먹이고 있어 송아지 성장과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영암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로봇포유기는 과식으로 인한 송아지의 설사 등 소화기 질병 발생을 예방할 수 있고 반추위 발달도 향상시켜 농가 경영비 절감 및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어 지속적인 확대 보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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