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기반기술의 현황부터 동향 및 이슈까지 다양한 주제로 펼쳐져…
지난 5월 11일(수)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3층 대회의실에서 ‘사물인터넷 & 인공지능 융합기술 및 비즈니스 모델 세미나’가 개최됐다.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기반기술의 현황부터 ▲스마트팜 인프라 구축 및 빅데이터 활용 방안 ▲사물인터넷/인공지능 융합기술 동향 및 이슈까지 다양한 주제로 펼쳐진 이번 행사를 본지가 함께했다.
취재 이예지 기자(press5@engnews.co.kr)
인공지능 산업, 차세대 주력 산업으로 성장
최근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은 자율주행차, 산업용 로봇 등에서 적용되고 있으나 빠른 시기에 의료, 금융, 제조현장 및 공공서비스, 전자상거래, 교육, 문화 등 다양한 생활 속으로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이 결합된 융합기술들이 침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미래창조과학부는 미래의 시장 판도를 바꾼 분야로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을 꼽아 차세대 주력 산업으로 성장시켜 로봇과 자율주행자동차, 드론 등에 국한됐던 인공지능 관련 산업을 스마트공장, 보안서비스, 의료지원 서비스로 확대하고 올해 200억 원 이상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인공지능 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순커뮤니케이션이 지난 5월 11일(수)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중소기업DMC타워 3층 대회의실에서 ‘사물인터넷 & 인공지능 융합기술 및 비즈니스 모델 세미나’라는 제목으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술문화연구소, 네오펙트, LG경제연구원, 경희대학교 등 산·학·연 관계자들이 심도 있는 강연을 펼쳐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물인터넷 · 인공지능 기술, 한자리에서 살펴보다
본 세미나는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기반기술 현황과 시장전망의 이해와 R&D전략(경희대학교 이경전 교수) ▲커머스 및 마케팅에서의 인공지능 활용 및 전망(기술문화연구소 류한석 소장)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기반의 미래 헬스케어 기술(네오펙트 이수빈 수석연구원) ▲사물인터넷/인공지능 융합기술 동향 및 이슈(LG경제연구원 정재훈 선임연구원) ▲머신러닝 기술 현황 및 어시스턴트 인공지능의 발전방향(플런티 김강학 대표)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 환경에서의 전자금융보안의 미래(SC은행 김동혁 팀장) ▲스마트팜 인프라 구축 및 빅데이터 활용 방안(농촌진흥청 조용빈 연구관) 등 총 7개의 주제로 진행되었다.
금번 행사에서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기반기술 현황과 시장전망의 이해와 R&D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맡은 경희대학교 이경전 교수는 “알파고의 대국 승리로 인공지능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매우 높아졌다”면서 “인공지능으로 인해서 일자리를 잃을 것이라는 우려도 있지만 그에 대한 보완적 제도 수립을 통해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누리는 인공지능 시대를 만들 것”이라며 인공지능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또한 ‘사물인터넷/인공지능 융합기술 동향 및 이슈’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 LG경제연구원 정재훈 선임연구원은 “향후 Computing Power가 적용되는 IoT 기기는 더욱 다양해지고 증가할 전망이다. 초기의 IoT 개념은 ICT Device에 국한되어 있었지만, 점차 일상생활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이에 우리는 IoT와 인공지능에 대한 미래를 지금부터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밖에 ‘스마트팜 인프라 구축 및 빅데이터 활용 방안’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 농촌진흥청 조용빈 연구관은 스마트팜 도입배경과 함께 스마트팜 보급현황 및 인프라 구축, 스마트팜의 빅데이터 활용 사례 등에 대해 설명했으며, 기술문화연구소 류한석 소장은 인공지능 엔터프라이즈 시장전망과 인공지능의 발전방향 등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알찬 정보로 뜻 깊은 자리 제공
사물인터넷 & 인공지능에 대한 동향 및 이슈, 활용방안 등 다양한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 금번 전시는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참관객은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에 대해 몰랐던 부분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였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가 개최됨으로써 관련 분야의 올바른 정보와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순커뮤니케이션은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미래 차세대 주력 산업으로 떠오르는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융합기술을 적용하는 업계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기술에 대한 정보와 국내외 시장 전망, 비즈니스 전략을 제시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미나를 통해 관련 업계 관계자분들에게 유익한 자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FA Center / 사진. 나우로보틱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2공장인 FA(Factory Automation) Center의 준공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으로 나우로보틱스는 기존 본사, 신규 FA센터, 충남 내포 생산거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인공지능(AI)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AI·로봇 과학 행사 'AI 미래꿈터'를 오는 7월 25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 영등포 ‘AI 미래꿈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