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중국 드론 산업, 미국 추월
최근 시장조사기관 iResearch에서 '중국드론산업연구보고(이하 보고)'를 발표했다. 보고에서는 중국의 드론 산업에 대한 투자 횟수 및 융자금액이 미국의 드론 산업에 대한 투자횟수와 융자금액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보고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에는 500개 이상의 드론 관련 기업이 있지만 융자를 얻은 기업은 50개에 못 미치는 상태이며, 이 중 약 4개 기업은 10억달러 이상을 융자한 것으로 보인다. 2015년 이래로 중국 드론 기업의 융자횟수와 융자금액은 급속히 증가해 미국을 뛰어넘은 상태이다. 단, 중국의 드론 기업은 연구개발 및 제조상 위주로서 서비스형 기업이 많은 미국과 차이가 있다.
이번 보고에서는 여러 연구기관의 숫자를 이용해 2025년까지 중국드론 시장규모를 항공촬영 분야 300억 위안, 농림 분야 200억 위안, 보안 분야 150억 위안 등 총750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보고에서는 소형 민간드론 시장이 이미 성장기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보고는 이에 대한 이유를 시장 규모의 성장, 풍부한 상품 및 서비스 형태 등을 들었다. 최근 드론 시장 규모 성장률이 50%이상을 달성했고, 드론 영역에 항공촬영 등 전문적이고 다양한 상품이 출현했으며, 또한 서비스 형태 역시 다양해지고 있다.
이 밖에도 보고는 드론 산업 발전에 개선이 필요한 요소도 지적했다. 첫 번째는 정책법률의 부족으로, 관련 법률이 아직 불완전하고 인증제도 추진이 늦다. 정부가 저공영역의 비행관리제도에 대해 보수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고 민항국의 관련 법규가 정식 발표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또한 드론 조정사 시험방식이 복잡하고 가격이 비싸 무허가 비행 현상이 심각한 상태이다. 두 번째는 기술 연구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현재 드론 비행의 안정성이 낮은 상태로 비 오는 날이나 바람 부는 날에는 안정적으로 비행하지 못하는 상태이다. 또한 적재능력 역시 낮아 농약살포 등에 이용하기에 제약이 있는 상태이다. 마지막으로는 활용영역의 확장이 필요하다. 현재 드론 소비영역에 항공촬영, 오락기능에 제한되고 있고 공업 등 영역에 대한 활용이 되고 있지 않은 상태이다.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FA Center / 사진. 나우로보틱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2공장인 FA(Factory Automation) Center의 준공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으로 나우로보틱스는 기존 본사, 신규 FA센터, 충남 내포 생산거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인공지능(AI)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AI·로봇 과학 행사 'AI 미래꿈터'를 오는 7월 25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 영등포 ‘AI 미래꿈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