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인하대학교와 로봇·AI 인재 양성 산학협력 MOU 체결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중국 공신부, 올해 새로운 스마트제조 시범 사업 프로젝트 계획 밝혀
중국 공신부 미아오웨이 부장에 따르면, ‘중국제조2025’ 전략을 바탕으로, 제조업 혁신 센터의 건설과 스마트제조, 공업기초 강화, 친환경제조, 프리미엄 장비 혁신 등 5대 프로젝트가 올해 새롭게 시행될 전망이다.
또한, 국가급의 제조업 혁신 플랫폼 건설을 포함한 스마트제조의 시범사업 프로젝트와 스마트화 개혁 프로젝트가 시행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부품, 핵심가공, 재료, 표준 등 방면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가공 친환경화 개혁 프로젝트와 친환경 제조기술 혁신 및 산업화의 시범 프로젝트를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 공신부는, 제조업은 산업의 새로운 시스템 구축에 있어 주요한 분야라고 하며, ‘13차 5개년 계획’ 기간 동안 공급측의 구조개혁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혁신, 친환경, 정보화와 공업화의 융합, 구조 최적화, 개방 및 협력, 인재주의 5대 원칙 등을 고수하여, 새로운 형태의 제조시스템 구축을 전면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새로운 산업개혁의 물결을 따라, 스마트 제조의 발전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고, 디지털화 및 정보화 영역의 발전을 촉진시켜 스마트제조로의 전환의 기초를 다질 계획이다.
아울러 중국은 올해 한층 더 높은 수준의 중국제조+인터넷을 추진할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우선 디지털화, 네트워크화, 스마트화를 바탕으로 자동 제어와 감지기술, 스마트 서비스 플랫폼, 공업 인터넷 등 제조업의 새로운 기초를 빠르게 다진다. 또한, 제조업 창업혁신 서비스 시스템 솔루션, 표준 시스템 구축, 정보보안 보장 등 제조업에 대한 지원 역량을 높이고, 제조업의 새로운 모델, 경영방식, 제품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동시에 새로운 형태의 공업화 시범 지역을 건설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스타트업, 과학연구소의 다양한 협력을 지원하며, 그 밖에, 건설제조업 분야에서 대중의 창업을 위한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해, 새로운 공급시스템 형성을 추진하고 이를 이용한 빠른 경제성장을 모색할 계획이다.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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