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인하대학교와 로봇·AI 인재 양성 산학협력 MOU 체결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10일, 드론관련 산·학·연 전문가 및 일반인 대상 개최

무인비행장치 운영체계 개념도
최근 드론(무인비행장치)이 유행처럼 번지면서 사회적으로도 큰 이슈가 되고 있다. 하지만 드론을 일반인이 사용하기에는 많은 제약이 따라 현재는 레저나 스포츠 등 취미용에 불과했으나 국내 연구진이 본격적인 드론 운영체계 연구에 들어가게 되면서 산업 활성화에 신호탄이 켜졌다.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10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무인기 관련 산·학·연 관계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미래창조과학부의 다부처 사업 공동기획연구 과제로 수행 중인 ‘저고도 무인기 감시·관리 기술 개발 및 시스템 시범 운용’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연구는 대부분의 드론이 운항하게 될 저고도(지상에서 약 150m 이하)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항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체계 기술을 개발하고, 개발된 체계를 이용해 실증시험을 수행하는 사업기획이다.

드론 운영체계 공청회 팜플렛
국토교통부를 비롯 미래창조과학부, 경찰청 등 관련 부처와 공동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연내 추진 계획을 확정짓고 내년부터 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사업 착수 시 국토교통부가 주관부처로서 체계 개발 및 실증시험을 담당하고, 미래창조과학부, 경찰청 등 참여부처는 관련 핵심기술 개발과 함께 실증시험에 참여케 된다.
현재 드론은 충돌, 추락 등의 우려 때문에 주간 및 가시권에서만 비행이 가능하고 인구밀집지역에서의 비행제한 등 운항 상의 제약이 있어 왔다.
하지만, 본 사업을 기반으로 저고도 드론 운영체계가 구축된다면 인프라 지원으로 공공 및 민간 드론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비행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에 따라 드론 활용분야 확대와 수요 증대 및 관련 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ETRI는 설명했다.
이번 공청회는 무인비행장치의 ▲국내 산업동향 및 전망 ▲활용 서비스 ▲교통관리 해외연구 동향에 대한 전문가 발표가 이뤄진다.
아울러 다부처사업 공동기획연구 중인 ▲저고도 무인기 감시·관리 기술 개발 ▲시스템 시범 운용에 대한 기획내용 발표 ▲산·학·연·관 전문가 8명이 참여하는 패널 토의 ▲참석자들의 질의와 응답 순서로 진행된다.
공동기획연구 책임자인 ETRI 안재영 위성항공ICT연구부장은“이번 공청회를 통해 전문가 및 일반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여 공동기획연구에 반영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연구개발 사업계획 수립 및 추진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본 사업은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한 실증시험을 포함하고 있어 내년부터 약 5년간 추진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드론의 안전운항을 위한 통합운영 시스템과 드론 탑재장치 등을 개발하며, 드론 운영기준 마련 및 국내·외 표준화에도 힘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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