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주)프로토텍과 함께한 ‘Open House 3D 프린팅 세미나’
(주)프로토텍과 함께한 ‘Open House 3D 프린팅 세미나’
3D 프린터 매력에 빠져들다
3D 프린팅 시스템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주)프로토텍(이하 프로토텍)이 지난 6월 26일(금)에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사)벤처기업협회 세미나실에서 로봇 및 기계산업 3D 프린팅 세미나를 개최했다. 3D 스캐너 및 프린터 기술뿐만 아니라 프로토텍 본사에 마련된 Demo Room에서 3D 프린팅 및 3D 스캐너까지 시연하며 고객에게 한발 더 다가서고자하는 그들의 노력이 돋보였던 현장을 본지가 함께 했다.
취재 이예지 기자(press5@engnews.co.kr)
3D 프린팅 업계를 선도하는 프로토텍이 지난 6월 26일(금)에 (사)벤처기업협회 세미나실에서 로봇 및 기계산업 3D 프린팅 세미나를 개최했다.
3D 프린터 & 3D 스캐너 기술에 대한 소개로 세미나를 시작한 프로토텍은 ▲3D 프린터 활용사례(로봇 및 기계산업) ▲3D 스캐너 시연 ▲3D 프린팅 시연 ▲3D 데로룸 투어 및 3D 프린팅 파트 설명 등 다채로운 진행으로 흥미로운 볼거리와 알찬 정보를 제공했다.
알찬 정보로 꽉 찬 ‘3D 프린팅 세미나’
3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3D 프린팅 세미나는 참관객들에게 3D 프린터 기술 및 시스템에 대한 알찬 정보를 제공하는데 충분했다.
첫 번째로 마이크를 붙잡은 프로토텍 최인규 대리는 FDM(성능형), Polyjet(정밀형) 방식의 프린트 기술에 대해 소개했다.
“먼저 FDM 방식은 적층 제조 방식으로 두 재료가 압출 헤드에서 가열된 후, 모델링 베이스 위에 얇은 레이어별로 적층되어 정밀한 모델이 만들어 진다”며 FDM 방식에 대해 설명한 최 대리는 “이는 높은 내충격성, 높은 열변형 온도, 우수한 연신율을 가진 재료들을 사용해 시제품뿐만 아니라 로봇 연구 및 제조할 때 적합하다”고 전했다.
“반면에 Polyjet 방식은 첨단 광경화성 재료를 얇은 레이어 층으로 분사해 뛰어난 품질의 프로토타입을 제작한다”고 소개한 그는 “다양한 물성치의 재료를 사용해 최종 제품과 매우 유사한 시제품을 제작할 수 있고 동시에 재료분사가 가능한 제품의 경우 1,000종류 이상의 다양한 물성치 재료를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최 대리는 “최근 3D 프린팅 시장이 점차 성장함에 따라 로봇산업 및 수많은 산업현장에 도입되는 사례도 늘고 있다”며 산업에서의 3D 프린터 활용사례에 대해서도 전했다.
한편 3D스캐너의 원리 및 활용사례를 통한 역설계 과정에 대해 소개한 프로토텍 송윤근 팀장은 “3차원 스캐너는 측정 시 대상물과의 접촉 여부에 따라 접촉식과 비접촉식으로 크게 나뉘어 진다”며 3D 스캐너 종류에 대해 설명한 뒤 3D 스캐너 원리별 특징, 역설계 과정 순으로 설명했다.
이와 더불어 “3D 스캐닝 기술이 제조물의 품질은 높이고 불량을 줄일 수 있다”고 전한 송 팀장은 “자동차산업, 전자산업, 로봇산업, 기계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며 3D 스캐너 활용사례에 대해 덧붙였다.
다채로운 3D 스캐너 및 3D 프린터 시연 선보여…
프로토텍 본사에 마련된 Demo Room에서는 △3D 스캐너 시연 △3D 프린팅 시연 △3D 데모룸 투어 및 3D 프린팅 파트 설명에 대한 진행이 이루어졌다.
프로토텍은 3D 스캐너 및 3D 프린터 시연을 통해 참관객들에게 3D 프린터 및 3D 스캐너를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자리를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제품에 대해 몰랐던 부분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으며, Q&A 시간을 가져 3D 프린터와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하는 한편 어렵게 느껴졌던 3D프린팅에 대해 올바른 정보와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장을 제공했다.
이번 세미나에 대해 프로토텍 관계자는 “형식적인 3D프린터 관련 행사가 아닌 흥미롭고 유익한 3D프린터 행사로서 3D프린팅 관련 산업에 관심이 있는 참관객들에게 뜻 깊은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이후에도 정기적인 3D 프린팅 세미나를 통해 관련 업계 분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FA Center / 사진. 나우로보틱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2공장인 FA(Factory Automation) Center의 준공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으로 나우로보틱스는 기존 본사, 신규 FA센터, 충남 내포 생산거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인공지능(AI)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AI·로봇 과학 행사 'AI 미래꿈터'를 오는 7월 25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 영등포 ‘AI 미래꿈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