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노스, 키논로보틱스와 한국 서비스 로봇 시장 확대 협력 본격화
사진. 라이노스 라이노스가 글로벌 서비스 로봇 기업 키논로보틱스와 손잡고 한국 서비스 로봇 시장 확대에 본격 나선다. 라이노스는 최근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키논로보틱스 본사를 방문해 완빈(Wan Bin) 최고운영책임자(COO)와 한국 서비스 로봇 시장 확대 방안을 논의
2015년도 로봇보급사업 통합 워크숍 개최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15년도 시장창출형 로봇보급사업으로 선정된 19개 과제 수행기관 관계자 130명이 참여한 통합 워크숍이 지난 6월 4일(목) 대전에서 개최됐다.
1박2일로 개최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공공분야 수요창출을 위한 제조, 부품, 의료·재활, 농축산, 교육, 해양, 사회안전, 환경 분야 등의 11개 부처주도형 과제와 민간분야 수요창출 목적의 건설, 의료, 교육, 문화 분야 등 8개 아이디어 발굴형 과제 소개 및 사업수행에 필요한 기본교육, 특강 등이 진행됐다.
한편 이번 워크숍에서는 과제 수행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성공적인 사업 수행에 필요한 사업규정 및 사고 사례 소개, 사업비 관리·집행 방법과 사업비 관리 시스템 운영 교육, '15년 로보월드 및 수출지원사업 소개, 품질제고 컨설팅 사업 소개 및 교육 등이 진행되어 사업 참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는 평이다.

성공적인 사업 수행 의지 다져
시장창출형 로봇보급사업은 지난 4년('11~'14년)간 총 84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로봇제품 및 서비스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산업부 非R&D 로봇지원사업으로, 지금까지 관련제품 및 매출액 1,315억 원(수출 211억 원 포함)을 달성한 로봇 新시장, 新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실현하는 국정과제이다.
올해 선정된 19개 과제에는 총 132.7억 원이 지원되며, 현장에서의 로봇적용뿐만 아니라 품질제고 컨설팅을 별도로 지원해 기업별 성능 및 신뢰성 기술 함양, 품질관리 기술 교육,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한 멘토링 서비스도 지원할 예정이다.
더불어 사업성과 극대화를 위해 국내외 전시회 및 해외 바이어 상담 등을 별도로 지원한다.
한편,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정경원 원장은 이날 워크숍에서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사업수행 기관 모두가 한마음으로 각자의 역할과 책임에 최선을 다하고, 국내외 취약한 로봇산업 환경 및 시장을 개척해 나가는데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 라이노스 라이노스가 글로벌 서비스 로봇 기업 키논로보틱스와 손잡고 한국 서비스 로봇 시장 확대에 본격 나선다. 라이노스는 최근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키논로보틱스 본사를 방문해 완빈(Wan Bin) 최고운영책임자(COO)와 한국 서비스 로봇 시장 확대 방안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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