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K-방산 피지컬AI 기술 주권 본격화
현대로템이 피지컬(Physical) AI(인공지능) 기반 무인로봇 핵심 국책개발 과제 2건을 잇달아 수주했다. 현대로템의 다목적무인차량 HR-셰르파와 다족보행로봇 / 사진. 현대로템 현대로템은 26일 산업통상부와 국방과학연구소(ADD)가 각각 발주한 ‘자연어
이구스의 미래형 스마트 공장을 위한 제안

산업용 가동형 케이블 전문업체 이구스가 광케이블과 CAT7 이더넷 케이블로 새로운 표준을 세웠다.
미래형 스마트 공장에 적용되는 역동적인 모션의 기계들은 지속적인 실시간 통신이 필요하며, 이 때 에너지와 데이터의 빠르고 안전한 전송은 특히 중요한 요소이다. 이와 관련해 이구스는 지난 하노버 전시회를 통해 스마트 공장을 위한 다양하고 미래 지향적인 케이블 솔루션을 제시했다.
스마트 공장에 대비하는 이더넷 케이블
미래형 공장의 운영을 위해 기계간의 실시간 통신은 서로 동일한 수준으로 보장되어야 한다. 모든 스테이션이 각자의 데이터를 상호 교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미래형 공장에서는 비가동형 장비는 물론 특히 이동식 장비에도 점점 더 이더넷 케이블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이구스는 산업용, 가동형으로 고안된 23종의 구리(Copper)-베이스 이더넷 케이블을 공급하며, 이 케이블은 다양한 기계적 요구사항도 만족시킨다.

지속적인 무빙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가동형 CAT7 이더넷 기술
이구스는 지난 하노버 전시회에서 세계 최초로 가동형 CAT7 케이블인 신제품 ‘CFBUS.052’를 선보였다.
에너지체인 내에서 수백만 사이클 후에도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전송하기 위해 이구스는 해당 케이블의 90% 이상을 각각 페어 쉴드 및 공동 편조 쉴드 처리했고, 특수 코어/편조 구조는 CFBUS 케이블에 지속적인 굴곡강도를 제공한다.
이구스 Chainf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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