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AI·로봇·시니어 기술 스타트업 6곳과 사업화 검증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델켐, Sales Partner Meeting 2015 개최

영국델켐은 세계 각국의 파트너사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SPM(Sales Partner Meeting)2015를 영국델켐 본사가 위치한 영국 버밍험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영국델켐이 매년 개최하고 있는 SPM은 전세계 델켐 파트너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간의 비즈니스 전략 및 기술을 공유해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기 위함이다.
지난 2014년 2월, 영국델켐과 오토데스크의 정식 인수합병 체결은 향후 CAD/CAM 기술의 미래발전 방향과 시장에 파급되는 효과 및 변화는 예측 범위를 뛰어넘을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전세계가 주목한 바 있다. 그로부터 1년이 흐른 2015년 현재는 본격적으로 발전을 위한 기반을 닦아나가는 한 해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 이번 SPM은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영국델켐의 커머셜 디렉터 바트는 기조연설을 통해 “델켐과 오토데스크가 인수합병 계약을 체결한 지난 2014년, 델켐의 매출은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다”라고 전하며 “대부분의 S/W 기업들의 매출이 제자리이거나 마이너스 성장을 달성하는 데 비하면 매우 독보적인 결과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델켐과 오토데스크가 합쳐져 단기간 내 좋은 성과를 내고 있고, 향후 양사는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며 발표를 마무리 했다.
이어 오토데스크 수석 부사장 버즈 크로스는 ‘Autodesk, Delcam and The Future of Making Things’를 주제로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발표를 진행했다.
한편 한국델켐은 이번 SPM에서 역대 최고인 6명의 직원들이 상을 수상하여, 전세계 파트너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다른 국가의 경우 매출에 유지보수, 서비스, 제품 등이 모두 포함된 결과였으나, 한국델켐은 오직 제품과 서비스 관련 매출로 상을 수상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한국델켐측은 “이 결과는 한국 시장에서 매년 많은 수의 신규 고객이 탄생하고 있다는 의미이고, 고객들의 니즈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것을 입증하는 결과”라며 “또한 이 모든 결과는 단순히 제품 판매가 아닌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영업 컨설턴트들의 뛰어난 역량과 한국델켐의 차별화 된 조직 구성 및 기술지원 서비스가 뒷받침된 덕분”이라고 말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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