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AI·로봇·시니어 기술 스타트업 6곳과 사업화 검증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로보웍스, 로봇동아리에 교육용 로봇제품 기증

로보웍스가 지난 2월 14일(토) 인천정보산업진흥원 회의실에서 로봇전문동아리 ‘로보티카 재능기부 자원봉사단’에 소외계층 로봇꿈나무 육성에 필요한 교육용 로봇제품(30개)을 전달하는 기증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로보웍스는 2013년 인천에서 창업한 교육용·공연용 로봇 전문기업으로, 인천정보산업진흥원에서 지난 해 인천아시아경기대회와 연계해 추진한 글로벌 로봇캠프와 로봇밴에 참여하며 4억 원의 해외 수출성과를 올린 로봇 유망기업이다.
로보티카는 인천정보산업진흥원 창작로봇교실을 통해 배출된 학생들로 구성된 로봇전문동아리로 지난 2013년 인천청소년비전 대상을 수상하고, 복지센터 등을 통해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로봇교육과 각종 행사에 로봇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2014년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로봇홍보단 활동을 통해 로봇의 저변확대에 기여했다.
행사를 지원한 인천정보산업진흥원 최계철 지능형로봇연구소장은 “이번 기증식을 통해 로봇기업의 나눔문화가 확산되고, 인천의 많은 미래꿈나무들에게 로봇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로봇도시 인천’에서 로봇공학자가 많이 배출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지난 7월 2일부터 3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과 함께 미래 제조 혁신의 핵심 기
사진. UMA 피지컬 AI 기업 UMA가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디자인과 시연 기반 학습 AI 아키텍처를 공개하며 산업용 휴머노이드 시장 공략에 나섰다. UMA는 최근 마키나 서밋(Machina Summit)에서 자사의 첫 번째 휴머노이드 로봇 디자인을 공개하고, 수동
사진. 원익로보틱스 원익로보틱스는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4회 국제 나노기술융합전시회(NANO KOREA 2026)에서 나노구조 기반 전방위 촉각센서를 적용한 차세대 지능형 로봇핸드 'Allegro Hand V5 Plus'로 산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