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블라이드 보행 가능케 한 로봇 제어 기술 개발
(왼쪽부터) 전기및전자공학부 명현 교수, 이 마데 아스윈 나렌드라(I Made Aswin Nahrendra) 박사과정, 유병호 박사과정, 오민호 박사과정 / 사진. 카이스트 연기가 자욱해 앞이 안보이는 재난 상황에서 별도의 시각이나 촉각 센서의 도움 없이 계단을 오르내
(왼쪽부터) 전기및전자공학부 명현 교수, 이 마데 아스윈 나렌드라(I Made Aswin Nahrendra) 박사과정, 유병호 박사과정, 오민호 박사과정 / 사진. 카이스트 연기가 자욱해 앞이 안보이는 재난 상황에서 별도의 시각이나 촉각 센서의 도움 없이 계단을 오르내
모터114 이기호 대표가 후원해 완공한 베트남 희망의 다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저전압 서보(DC서보모터 & 드라이버) 솔루션으로 로봇 및 AMR/AGV에 특화된 구동 시스템을 공급하는 (주)모터114 이기호 대표가 기업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18년
드림(주) 박기하 선임프로 / 사진. 로봇기술 드림(주)은 고속·고정밀한 엡손의 로봇을 국내에 소개하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 자동화 공정을 실현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동사는 지난 3월 15일(수)부터 3월 17일(금)까지 코엑스에서 개
지난 3월 14일(화)부터 19일(토)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던 ‘2023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전(이하 KOPLAS 2023)’은 로봇이 대세화되고 있는 플라스틱 산업계의 현주소를 여실히 보여줬다. 이미 이 시장은 직교형 취출로봇에
제조업이나 식품가공, 물류 등 광범위한 산업 분야에서 박스 개봉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대부분 수작업으로 진행되는 박스 커팅 작업은 많은 노동력을 요구하는 동시에 작업자의 큰 부상을 유발할 위험이 있다. 이에 엑트엔지니어링은 일본 시바우라기계와의 기술 협력으로 시간당
제우스 황재익 BU담당 / 사진. 로봇기술 제우스는 이번 SF AW 2023에서 상당한 수준의 로봇 퍼포먼스를 선보이면서 호평을 받았다. 로봇의 전반적인 성능 향상과 자체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기능들, 그리고 개발 중인 페이로드 15㎏의 수직다관절로봇 데모
아이뎀 윤여진 상무 / 사진. 로봇기술 지난 SF AW 2022에서 국내 자동화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일본 야마하모터는 올해에도 국내 파트너사와 함께 단위 부품부터 로봇, 자동화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폭 넓은 자동화 시스템을 공개했다. 이번 야마하모터 전시 부스에서
스토브리코리아 김문석 대표 / 사진. 로봇기술 가장 유명한 것과 가장 잘 만든 것은 엄연히 다르다. 가령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명품시계를 꼽으라면 대부분 롤렉스를 말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잘 만든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를 묻는다면 십중십(十中十) 파텍필립을 꼽는다. 스토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입지를 확장하고 있는 (주)블럭나인의 성장세가 심상치 않다. 트로이달 권선 자동화의 원천 기술과 함께 다양한 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보유하며 공정 라인에서의 니즈를 충족하고 있는 이 스타트업은 기존과는 차별화된 공급과 브랜드 정책을 바탕으로 다양한
로봇 중화 창체 시스템 / 사진. ABB 단일 테스트로 코로나19 변종으로부터의 안전성이 확인된다면 어떨까. ABB 로보틱스와 UTMB(University of Taexs Medical Branch)가 협력해 개발한 혁신적인 로봇 중화 항체 시스템은 매일 수백 개의 테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