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Focus ③] 中협동로봇 국내 진출 본격화
무인오토가 선보인 자카 협동로봇 기반 오토 피딩 시스템 / 사진. 로봇기술 이전까지 국내 협동로봇 시장이 ‘유니버설로봇 일변도’였다면, 현재는 다양한 메이커들이 협동로봇 시장의 외연을 넓혀가는 추세이다. 메이커의 다변화는 곧 사용자들이 선택할 수
무인오토가 선보인 자카 협동로봇 기반 오토 피딩 시스템 / 사진. 로봇기술 이전까지 국내 협동로봇 시장이 ‘유니버설로봇 일변도’였다면, 현재는 다양한 메이커들이 협동로봇 시장의 외연을 넓혀가는 추세이다. 메이커의 다변화는 곧 사용자들이 선택할 수
아미쿠스 이상범 대표 / 사진. 로봇기술 Q. 페어이노베이션로보틱스(FAIR Innovation Robotics, 이하 페어)는 어떤 회사인가. A. 지난 2015년에 설립된 페어는 중국 쑤저우에 본사를 둔 협동로봇 기업으로, 산둥성 지보시(市)에 연산 10,000대
제이엘로보틱스 양용민 이사 / 사진. 로봇기술 Q. 제이엘로보틱스는 어떤 회사인가. A. 산업용 로봇 및 협동로봇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로봇SI 전문 기업으로, 다양한 메이커의 로봇을 핸들링할 수 있는 전문 인력 풀을 보유하고 있다. 배터리와 자동차, 전기&mid
사진.할리스 할리스가 매장 내 서빙 로봇을 시범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고 26일(금) 밝혔다. 이번 시범 운영은 ▲주문 접수 ▲서빙 안정성 ▲돌발 상황 대처 등을 중심적으로 시험하기 위한 것으로, 할리스 공덕점 매장에서 진행된다. 시범 운영을 통해 데이터를 축적, 이후
TM로봇 한국지사 윤신영 지사장 / 사진. TM로봇 한국지사 Q. TECHMAN ROBOT(이하 TM로봇) 고가반하중 협동로봇 라인업 대한 소개. A. 올해 1분기에 가반하중 16/20㎏ 협동로봇 TM16과 TM20을 공식적으로 런칭했고, 3분기에는 가반하중 25㎏의
사진.LS일렉트릭 국내 최고의 민간 전력시험소로 꼽히는 LS ELECTRIC(일렉트릭) PT&T(전력시험기술원)가 단락발전기 용량을 2배로 업그레이드하며 세계 6위권 시험소로 도약했다. LS일렉트릭은 26일 청주 2사업장에서 구동휘 LS일렉트릭 대표이사, 진종욱
비젼와이드코리아 권혁성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Q. 최근 머신텐딩 작업에 협동로봇 적용 사례가 증가하는 배경은 무엇인가. A. 최근 몇 년 사이에 머시닝센터, 탭핑센터 및 CNC 선반에 대한 6관절 협동로봇 자동화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인데, 그 이유는 인
전 세계적으로 협동로봇을 알린 유니버설로봇은 협동로봇과 관련한 여러 부문에서 기준을 세웠다. 협동로봇의 가반하중 또한 그중 하나로, 가반하중 3, 5, 10㎏의 협동로봇이 오랫동안 업계에서 소형, 중형, 대형으로 인식된 데에도 그 영향이 지대하다. 최근 몇 년 사이에
뉴로메카 이성우 마케팅 팀장 / 사진. 뉴로메카 Q. 뉴로메카 협동로봇 라인업에 대한 소개. A. 2018년에 출시한 협동로봇 ‘인디(Indy)’는 뉴로메카가 직접 디자인하고 제조한 뉴로메카의 대표 제품이다. 임피던스 제어를 통한 직접 교시(Dir
픽잇코리아가 3D비전 이미지 캡처 시간을 대폭 단축시킬 수 있는 소프트웨어 릴리스 3.3 버전(이하 Pickit 3.3)을 공개 업데이트했다. Pickit 3.3은 M-HD2 카메라 사용 시 이미지 캡처 시간을 최대 50%까지 줄여 3D비전 애플리케이션의 사이클 타임을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