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인간’ 지위 법적으로 인정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유럽연합(EU) 의회가 인공지능 로봇의 법적 지위를 ‘전자인간(Electronic Personhood)’으로 지정하는 결의안을 통과했다고 전했다. 지난 1월 12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EU 의회에서 통과한 이번 결의안은 찬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유럽연합(EU) 의회가 인공지능 로봇의 법적 지위를 ‘전자인간(Electronic Personhood)’으로 지정하는 결의안을 통과했다고 전했다. 지난 1월 12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EU 의회에서 통과한 이번 결의안은 찬

정부가 축적해놓은 각종 법령과 판례정보를 검색해 법률상담 기능을 제공하는 인공지능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다. 법제처는 지난 1월 11일(수)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17년 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한 지능형 법률정보 검색과 대화형 법률상담, 결

특허청은 지난 1월 10일 '17년 표준특허 창출지원사업 추진계획을 확정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17년 표준특허 창출지원사업은 4차 산업혁명에 따라 떠오르는 핵심 분야의 우수기술을 보유한 중소·중견기업과 대학이 표준특허를 확보해 세계시장에서 강자로 도약할

고용노동부가 지난 1월 10일(화) 50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신규 개발을 완료했다. 이번 NCS 신규개발은 4차 산업혁명 기술에 따른 직무 변화를 반영해 IoT 융합서비스기획, 로봇지능개발 등의 26개 미래유망 분야를 포함했다. 이번에 신규개발된 NCS는 교육&
LG전자(066570, www.lge.co.kr)가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Mandalay Bay) 호텔에서 글로벌 프레스 컨퍼런스를 열고 올해 전략제품을 공개했다. 행사에는 1천여 명의 국내외 기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금번 컨퍼런스에서

사진. TOYOTA 일본의 자동차회사 도요타는 지난 1월 4일 라스베가스에서열린 2017 International CES에서 자율주행 콘셉트카 ‘Concept-i(콘셉트 아이)’를 공개했다. 콘셉트 아이는 인공지능를 통한 인간과의 교감이 가장 큰
(라스베이거스=뉴스와이어) 북미 파나소닉 코퍼레이션(Panasonic Corporation of North America)은 인간을 닮은 움직임과 의사전달 기술을 갖춘 ‘컴패니언(Companion)’ 로봇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개념 입증 차원에서 개발된 이 로봇은 라
2016 한국경제 이공계 평판도 조사에서 전국 대학교 중 16위에 랭크된 영남대학교가 로봇기계공학과를 신설하며 전문 로봇인력 양성을 위한 터를 닦았다. 특히 신설된 학과는 첨단산업 인력양성을 위해 정부가 실시한 프라임사업에 선정된 학과 중 하나로서, 로봇교육을 위한 체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재흥)은 어떤 직업들이 얼마나 인공지능.로봇으로 대체될 가능성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2016년 6월부터 9월까지 약 3개월 동안 우리나라 인공지능·로봇 전문가 21명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조사 결과, 2025년경에는 인공지능·로봇이 본격적으로
국내 자동차 업계에 새로운 접합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차량 경량화를 위해 강판 대신 알루미늄, 복합재료 등 새로운 차체 소재가 적용됨에 따라 기존의 용접으로는 접합에 대응하기 힘든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움직임은 향후 전기자동차 등 차세대 자동차 시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