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gie인터뷰] 로봇협회, 산업용 로봇 시스템 설치 사업장 안전점검 컨설팅 실시
지난 2016년 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에 따라 2017년 10월 28일까지 설치가 완료된 산업용 로봇 시스템은 올해 말까지 의무적으로 안전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를 비롯해 로봇 시스템 운용 금지 처분을 받을 수 있게 됨에도 불구하고
지난 2016년 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에 따라 2017년 10월 28일까지 설치가 완료된 산업용 로봇 시스템은 올해 말까지 의무적으로 안전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를 비롯해 로봇 시스템 운용 금지 처분을 받을 수 있게 됨에도 불구하고
요원하기만 했던 서비스 로봇 시장에 긍정적인 기운이 불고 있다. (주)클로봇은 2017년 5월 설립돼 올해로 1년을 갓 넘긴 스타트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유수 대기업 및 랜드마크에 서비스 로봇 시스템을 구축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주)클로봇
2018년 지능형로봇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지능형로봇 분야 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예비)창업자의 초기 사업화를 위한 자금을 바우처 형태로 지급하는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r
(왼쪽부터)MiR100, MiR200, MiR500 제품 차세대 로봇 자동화를 선도하는 (주)인아텍(이하 인아텍)이 스마트 자율 주행 로봇 ‘MiR’을 국내에 공급한다. MiR(Mobile Industrial Robots)은 공장, 병원 등 물류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협동로봇 설치 작업장 안전인증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사진은 한화로보틱스의 협동로봇 HCR-5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지난 7월 19일(목) 협동로봇 설치 작업장 안전인증 신청 접수를 공고하고 상시 접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협동로봇 설치 작업장 안전인
<그림 1> 클라우드 솔루션은 모듈 제조업체 및 사용자에게 장점을 제공한다. 현재 디지털화 및 Industry 4.0의 일환으로 생산 체계의 변화는 우리 일상생활에서 이미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다. 소비재 부문의 고객 맞춤형 제품은 더 이상 특별한 일이 아니
한국델켐(주)(www.delcam.co.kr)이 오는 9월 7일(금)부터 양일간 ‘제29회 유저그룹컨퍼런스(The 29th User Group Conferenc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저그룹컨퍼런스는 한국델켐(주)에서 매년 제조업 트렌드에 대
서보시스템 및 산업용 로봇을 비롯해 CNC 컨트롤러, 모션 컨트롤러 등을 판매하는 유창산전(주)이 최근 서울 영업본부를 개설하며, 서울·경기권을 중심으로 한 전국적인 판매망을 구축했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보다 빠른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FT-AXIA 그리핑 시스템과 클램핑 테크놀로지 분야를 선도하는 SCHUNK가 소형 및 경량 로봇을 위한 매력적인 가격의 포스/토크센서 ‘FT-AXIA’을 제안한다. FT-AXIA는 주로 소형 및 경량 로봇에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최적의 가격/
사진. KOTRA ICT 성장산업실 일본 경제산업성은 대기업과 인공지능(AI) 관련 벤처기업의 공동사업 설립을 지원할 방침이다. 우선 소프트뱅크로보틱스가 자동 로봇을 개발하는 MUJIN과 제휴, 경제산업성이 사업비를 보조해 전자동 물류센터를 공동 개발한다. 이처럼 일본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