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에스티로봇-한울로보틱스, 원전 및 핵무기 해체 로봇 사업화 나선다
디에스티로봇과 한울로보틱스가 원전 및 핵무기 해체 작업을 위한 로봇기술 사업화에 중지를 모은다. 지난 2월 27일(수) 디에스티로봇은 한울로보틱스와 합작법인 ‘인웍스로봇’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각각 70, 30%의 지분을 보유하는 것으로

디에스티로봇과 한울로보틱스가 원전 및 핵무기 해체 작업을 위한 로봇기술 사업화에 중지를 모은다. 지난 2월 27일(수) 디에스티로봇은 한울로보틱스와 합작법인 ‘인웍스로봇’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각각 70, 30%의 지분을 보유하는 것으로
▲ 취출로봇 STS-800 취출로봇을 비롯해 사출 주변기기를 취급하는 서진테크닉스는 2004년에 설립돼 현재까지 사출 현장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10년 넘게 이 분야에서 인지도를 높여온 동사는 2016년에 중국 메이커인 TOPSTAR 취출로봇을 국내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2019년도 로봇창의교육사업(창의교실) 일부 운영학교에 교구를 보급할 ‘교육용 로봇 업체’를 오는 3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모집한다. 로봇창의교육사업 중 ‘창의교실’은 전국 시·군
(주)일진메카닉스 협동로봇기술팀 박세현 팀장 Q. (주)일진메카닉스(이하 일진메카닉스)가 협동로봇 사업을 시작한 계기는. A. 일진메카닉스는 비전내장형 협동로봇 ‘TM ROBOT(Tech Man Robot, 이하 TM로봇)’을 공급하고 있다. 자동
지난해 열린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센터(KRC) 개소식 모습(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오는 3월 12일까지 2019년 중국 한국로봇센터(Korea Robot Center, 이하 KRC) 사업에 참여할 국내 로봇기업을 모집한다. 진흥원은 국내 로
(왼쪽부터)유콘시스템 송재근 대표와 한화시스템 정석홍 사업본부장(사진. 한화시스템) 한화시스템이 국내 드론 및 무인기 산업 기반 확대를 위해 무인항공기 전문 강소기업인 유콘시스템과 손잡고 국방·민수 분야 미래 무인기 기술 개발 및 관련 신사업 개척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 2월 25일(월) 중소기업 연구인력 채용·파견 사업계획을 공고하고, 오는 3월 13일(수)부터 27일(수)까지 참여 희망 기업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연구인력 채용·파견 지원 사업은 우수 연구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LG전자가 산업용 로봇을 사용하는 국내외 전 사업장에 적용할 안전기준을 제정했다(사진. LG전자). LG전자는 각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산업용 로봇을 관련 법규와 규격에 맞게 설치 및 운영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산업용 로봇 안전 사양서’를 제

한국로봇학회가 자율주행서비스 확산을 위한 자율주행 융·복합 기술세미나를 후원했다. 제주첨단산업단지 엘리트빌딩 5층 세미나룸1에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건국대학교 빅데이터연구소가 주관했다. 자율주행 자동차는 운전자가 차량을 운전하지 않아도 스스로 움직이는 자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오는 5월, 10월에 각각 국내·국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우선 5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2019 제34회 제어·로봇·시스템학회 학술대회(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