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스타트업·글로벌 기업의 캐나다 진출 러쉬
세계의 글로벌 기업 및 스타트업이 인공지능 연구개발을 위해 캐나다에 모이고 있다. 우버, 엔디비아 등 글로벌 IT기업을 비롯해 지엠, 삼성전자, LG전자 등 유수 기업들이 캐나다 현지에 인공지능 연구개발 거점을 마련하고 있으며, 현재 캐나다는 토론토, 몬트리올을 중심으
세계의 글로벌 기업 및 스타트업이 인공지능 연구개발을 위해 캐나다에 모이고 있다. 우버, 엔디비아 등 글로벌 IT기업을 비롯해 지엠, 삼성전자, LG전자 등 유수 기업들이 캐나다 현지에 인공지능 연구개발 거점을 마련하고 있으며, 현재 캐나다는 토론토, 몬트리올을 중심으
인공지능과 5G, 클라우드 컴퓨팅 그리고 더욱 지능화된 ‘새로운 로봇’을 중심으로 한 스마트 생산 환경은 인건비 등 코스트 절감을 위해 해외로 진출한 제조기업의 리쇼어링을 유도할 수 있다. 보쉬의 나요르크 영업대표는 이 같은 미래의 공장 구현에 약
CJ푸드빌 전략기획담당 오광석 헤드(左)와 LG전자 로봇사업센터장 노진서 전무(右)(사진. LG전자) LG전자와 CJ푸드빌이 식당에서 사용할 로봇을 개발하고 도입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LG전자와 CJ푸드빌은 지난 4월 18일(목)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CJ푸드빌
짐머그룹아시아 맹성현 본부장(사진. 로봇기술) Q. 짐머(ZIMMER)그룹(이하 짐머)이 전동그리퍼를 개발한 시기 및 배경은. A. 2000년대 초반부터 고객의 요구 및 시장의 변화에 맞춰 개발하기 시작했으며, 주로 유럽의 주요 고객과의 맞춤서비스를 통해 점점 제품군을
지매틱코리아(유) 이종주 지사장(사진. 로봇기술) Q. 지매틱(Gimatic)이 전동그리퍼를 개발한 시기 및 배경은. A. 1985년 설립된 지매틱은 로봇 자동화에 필수요소인 그리핑 시스템과 사출성형기 취출로봇에 적용되는 EOAT(End of Arm Tooling),
AMICUS 이상범 대표(사진. 로봇기술) Q. AMICUS가 DH-Robotics(이하 DH로보틱스) 전동그리퍼를 취급하게 된 이유. A. AMICUS는 올해 1월부터 전동그리퍼를 취급하게 됐다. 다양한 로봇을 공급하기 시작하면서 로봇에 지능을 부여할 수 있는, 로봇
슝크인텍코리아(주) 서참 지사장(사진. 로봇기술) Q. 슝크(SCHUNK)가 전동그리퍼를 개발한 시기 및 배경은. A. 슝크는 약 20년 이상 전동그리퍼를 연구 및 개발해왔다. 서보모터와 엔코더를 이용해 파지력과 속도, 위치를 제어할 수 있는 그리퍼를 개발하고자 연구를
가이텍코리아(유) 거용 팀장(사진. 가이텍코리아) Q. 가이텍코리아(유)(이하 가이텍코리아)가 온로봇 (OnRobot) 전동그리퍼를 취급하게 된 시기. A. 가이텍코리아는 협동로봇 전문 제조사 ‘아우보로보틱스(AUBO Robotics)’의 국내총판
MRO 전문 기업 (주)엠이티가 하이젠모터(주)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사진. 엠이티). 산업용 전자 장비 수리 및 판매 전문 기업 (주)엠이티(MET, 이하 엠이티)가 서보모터 및 로봇 전문 제조 기업 하이젠모터(주)(이하 하이젠모터)와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이번 파트
덴소와 지매틱이 협력해 개발한 제약용 전동그리퍼(사진. 지매틱코리아) 전동그리퍼는 고가이나 기존 공압그리퍼가 대응하기 힘들었던 분야에 대한 자동화가 가능하고, 공정 통합이 보다 용이하다는 강점이 있다. 특히 최근 협동로봇이 각광받으면서 전동그리퍼의 활용에 대한 관심이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