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 중국 제2청주 공장 준공
이원 중국 제2정주 공장 조감도(사진. 이원) 국내에서 투다리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이원이 중국 내 프랜차이즈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시장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정주 제2공장을 추가로 준공했다. 이는 1995년 중국 산둥성 청도에 대지 19,834㎡(6,000평),
이원 중국 제2정주 공장 조감도(사진. 이원) 국내에서 투다리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이원이 중국 내 프랜차이즈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시장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정주 제2공장을 추가로 준공했다. 이는 1995년 중국 산둥성 청도에 대지 19,834㎡(6,000평),
건설 중인 K1 생산시설(사진. 도시바메모리) 도시바메모리코퍼레이션(Toshiba Memory Corporation, 이하 도시바메모리)과 웨스턴디지털(Western Digital Corp.)이 도시바메모리가 현재 일본 이와테현 기타카미에 건설하고 있는 ‘K
SK하이닉스가 중국 우시시 확장팹을 준공했다. SK하이닉스가 지난 4월 18일(목) 중국 우시(無錫)시에서 C2F 준공식을 개최했다. C2F는 기존 D램 생산라인인 C2를 확장한 것으로, SK하이닉스는 미세공정 전환에 따른 생산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

LS오토모티브가 지난해 3월 착공한 멕시코 공장을 약 1년 만에 완공하면서 본격적인 미주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과달루페시핀사 공단에 자리한 LS오토모티브 멕시코 공장은 모든 생산 자원을 최적화시킨 스마트공장으로 설계돼 제조 경쟁력을 약 30%가량 향상시키고, 제
엔이케이 함안 제2공장 개업식 현장(사진. 함안군) 일본 이글공업주식회사의 계열사인 엔이케이가 지난 4월 23일(화) 함안 칠서일반산업단지 내 제2공장 개업식을 가졌다. 이날 개업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 이글공업주식회사 츠루테츠지 대표, 엔이케이 하민호, 사이토 타츠오
씨아이에스 신공장 씨아이에스가 제2공장 준공을 통해 본격적인 매출 확대에 나선다. 이차전지 전(前)공정에 해당하는 극판제조장비 제조 전문 업체인 씨아이에스(대표이사 김수하)가 최근 준공한 제2공장 가동을 본격화한다고 1일 밝혔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회사의 작년 말 기
12GB LPDDR4X 모바일 D램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용량의 12GB(기가바이트) LPDDR4X(Low Power Double Data Rate 4X) 모바일 D램을 양산한다. 12GB LPDDR4X 모바일 D램은 2세대 10나노급(1y) 16기가비트(Gb) 칩을
네패스가 2,80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충청북도와 청주시는 3월 12일(화) 충북도청에서 네패스와 2,80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시종 도지사, 한범덕 청주시장, 네패스 이병구 대표이사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부산시와 중소벤처기업부는 3월 4일(월) 오후 2시 부산테크노파크에서 부산지역 스마트공장 보급업무를 전담으로 하는 ‘부산 스마트 제조혁신센터’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 스마트 제조혁신센터는 지난해 12월 발표한 중소기업 스마트 제조혁신 전
LS전선이 미얀마에서 전력 케이블 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LS전선(대표 명노현)이 미얀마에서 전력 케이블 공장(LSGM; LS-Gaon Cable Myanmar) 준공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준공식에는 구자엽 LS전선 회장, 명노현 LS전선 대표, 윤재인 가온전선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