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 2019 광동국제로봇&스마트장비 전시회 참관기 발표
KOTRA 김우정 중국 광정우무역관이 지난 6월 13일(목) ‘제5회 2019 광둥 국제 로봇 & 스마트장비 전시회’ 참관기를 공개했다. 본전시회는 중국 광둥 지역에서 개최되는 산업장비 전시회 중 손꼽히는 규모의 전시회로, 올해는 약 882
KOTRA 김우정 중국 광정우무역관이 지난 6월 13일(목) ‘제5회 2019 광둥 국제 로봇 & 스마트장비 전시회’ 참관기를 공개했다. 본전시회는 중국 광둥 지역에서 개최되는 산업장비 전시회 중 손꼽히는 규모의 전시회로, 올해는 약 882
일본의 AI스타트업들은 미국의 ‘GAFAM(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과 중국의 ‘BATIS(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 iFlytek, 센스타임)’ 등 세계적인 AI대표기업과 달리 특정 업종을 겨냥해
도시바기계그룹이 개최하는 솔루션페어는 매년 도시바기계그룹의 핵심 기술과 차세대 제조산업을 견인할 신기술이 함께 선보여지는 자리이다. 올해 또한 도시바기계그룹 고유의 기술력이 담긴 제품 및 데모가 다수 공개됐다. 본지에서는 도시바기계그룹 로봇 부문 국내 파트너사인 엑트엔
로봇 메이커 중에서 자체적으로 3D비전을 개발해 공급하는 기업들이 있다. 화낙과 도시바기계의 경우 자체 3D비전 솔루션을 통해 일반 범용 3D비전에서는 구현하기 힘든 사용편의성을 자랑하고 있다. 이들 기업들은 몇 해 전부터 국내외 여러 전시회를 통해 다양한 3D비전 로
로봇의 활동 영역은 비전을 통해 더욱 확대된다. 로봇의 눈이라고도 불리는 비전은 로봇이 더욱 똑똑하게, 보다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간 로봇 응용기술은 2D비전을 중심으로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발전돼 왔고, 일부 비전 전문가들은 이제 2D비전으로 대응할
사진. 슝크인텍코리아 인공지능 사용으로 인해 몇 년 전만 해도 생각조차 못한 일들이 집단토론의 주제가 되고 있다. 2019년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덴마크 오덴세에서 열린 제 11회 SCHUNK 서비스 로보틱스 전문가의 날(Expert Days on Service
개발 초기 단계부터 기술협력, 부품공급 등으로 진출의 확대가 필요했다. NTI, 스콜코보 산업단지 등 러시아 정부의 지원이 확대돼 러시아에서는 자율주행에 대한 여러 문제가 논의되고 있다. 자율주행 사업의 시작으로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해 살펴보고, 세계적인 동향을 파악해
인튜이티브서지컬이 열었던 로봇수술 시대가 새로운 전환기에 접어들면서 우리나라 수술보조로봇 업계 또한 새로운 페이즈에 접어들었다. 정부와 참여기업, 기관의 적극적인 의지 아래 진행된 우리나라 수술보조로봇 산업은 올해로 본격적인 사업화 원년을 맞이하고 있다. 본지에서는 수
자동화 시스템과 인공지능 서비스 기술력으로 대중 친화적인 로봇들이 서비스 현장에 투입되고 있다.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에 위치한 ‘Enjoy Budapest Cafe(인조이 부다페스트 카페)’ 매장에서 로봇을 직원으로 고용했다. 해당 카페는 E-S
최근 물류 업계의 새로운 혁신으로 자율주행 배달 로봇이 거론되고 있다. 자율주행 배달 로봇은 관련 업계 측의 일반 도로 위 로봇 자율주행 실험을 통해 더 발전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러한 로봇은 자율주행이 가능한 것은 물론, GPS와 카메라 기능이 탑재돼 로봇의 이동이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