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앤드디자인 김진오 회장, ‘서울공대 PRYDE Project 기금’ 2억 원 쾌척
서울대학교 유홍림 총장(左), (주)로봇앤드디자인 김진오 회장(右) / 사진. 서울대학교 첨단 로봇 및 자동화 장비 전문 기업 (주)로봇앤드디자인(이하 로봇앤드디자인) 김진오 회장(現 한국로봇산업협회장)이 모교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담아 ‘서울공대 프라이드(P
서울대학교 유홍림 총장(左), (주)로봇앤드디자인 김진오 회장(右) / 사진. 서울대학교 첨단 로봇 및 자동화 장비 전문 기업 (주)로봇앤드디자인(이하 로봇앤드디자인) 김진오 회장(現 한국로봇산업협회장)이 모교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담아 ‘서울공대 프라이드(P
스마트 자재 운반 로봇 / 사진. 삼성물산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건설 현장용 ‘스마트 자재 운반 로봇’을 공동 개발하고, 첫 시연회를 통해 기술 완성도를 선보였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7월 3일(목) 인천 청라 하나드림타운 현장에서 현대건설과 공동
사진. 조달청 조달청이 자율주행 기반의 서빙 및 배송용 로봇을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서 임대 서비스 형태로 공급하기 위한 준비에 나섰다. 7월 7일(월) 조달청은 ‘서빙 및 배송용 로봇 임대서비스’ 카탈로그 계약을 위한 입찰공고를 게시하고,
현대글로비스 자율주행 드론 / 사진. 현대글로비스 현대글로비스가 자율비행 드론을 물류센터 재고 조사에 도입해 업무 효율을 크게 높이고 있다. 카메라 기반 비전 기술을 활용해 사람이 놓치기 쉬운 사각지대까지 정밀하게 재고를 파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글로비스는
사진. FIBERSCOPE 작업 현장에서 치명적인 사고를 방지하고 규정 준수를 확보하기 위해 신뢰성과 안전성을 갖춘 검사 도구가 필수적이다. 이에 FIBERSCOPE는 첨단 방폭 파이프 검사 로봇 Proteus™ ExZ1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파이프라인 진
사진. 한국재료연구원 인공지능(AI)이 실험실 안으로 들어왔다. 특히 복잡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신소재 개발 분야에서 AI의 역할은 상상 이상으로 커지고 있다. 한국재료연구원(KIMS)의 ‘오토노머스 랩(Autonomous Lab)’은 이와 같은
사진. LS일렉트릭 LS ELECTRIC(일렉트릭)이 철강, 시멘트 등 산업 현장에서 핵심적으로 적용되는 초고효율 전동기 신제품을 출시하고 에너지 효율화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LS일렉트릭은 국내 기업 최초로 IE5급 초고효율 전동기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전동기
사진. 한국로봇산업협회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로봇 전문 전시회 ‘2025 로보월드(ROBOTWORLD)’가 오는 11월 개최를
사진. KAIST KAIST 방산특화 개발연구소는 지난 27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KAIST 문지캠퍼스에서 2025 민군드론봇 발전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본 세미나는 대전광역시, 방위사업청,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함께 공동 주관·
사진. LIG넥스원 LIG넥스원과 KAIST가 ‘국방 자율 시스템 연구센터’ 운영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향후 △국방 분야 자율 시스템 및 AI·체계 기술 공동 연구 △정보통신기획평가원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
자율주행 로봇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 확대 흐름은 제조 자동화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 요소다. 특히 복잡성과 비정형성이 공존하는 중소·중견 제조현장에서의 실질적 적용 가능성은 기술 경쟁력 판단 기준이다. (주)폴라리스쓰리디의 AMR 전략과 SMD 라인 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