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K 2026] 모터114, 휴머노이드 로봇용 조인트 모듈 공개
모터114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모터114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협동로봇용 조인트 모듈 및 구동 솔루션을 선보였다. 모터114는 코엑스 C홀 C1
서울대 기계공학부에 로봇 인재 위한 기금 기부

서울대학교 유홍림 총장(左), (주)로봇앤드디자인 김진오 회장(右) / 사진. 서울대학교
첨단 로봇 및 자동화 장비 전문 기업 (주)로봇앤드디자인(이하 로봇앤드디자인) 김진오 회장(現 한국로봇산업협회장)이 모교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담아 ‘서울공대 프라이드(PRYDE, Prestigious Relaying for Your Departmental Excellence) 프로젝트 기금’ 2억 원을 쾌척했다. 이 기금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공학부가 로보틱스 연구소를 설립해 혁신과 도전을 이끄는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미래핵심기술 등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대학교는 2025년 6월 27일(금) 관악캠퍼스 행정관에서 감사패 증정식을 개최했다. 서울대 유홍림 총장과 김진오 회장을 비롯해 발전재단 정종호 부이사장, 공과대학 김영오 학장, 발전재단 이준환 상임이사, 기계공학부 조규진 학부장 등 주요 교내 인사들이 참석해 기부자의 뜻깊은 기부를 기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진오 회장은 “서울대 로보틱스 연구소가 로봇을 활용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과 학생들을 육성하는 연구소가 되길 바란다.”라며, “궁극적으로 미래 사회와 더 나은 삶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유홍림 총장은 “회장님께서는 인간의 삶을 보다 편리하고 윤택하게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개발에 매진해 오셨으며, 그 결과 로봇산업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셨다”라고 전하며, “회장님의 소중한 뜻을 이어받아 연구 중심의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우리 학생들이 세계적 소양과 창의성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진오 회장은 일본 세콤 지능형시스템연구소 연구원, 삼성전자 생산기술센터 로봇사업그룹 그룹장 및 수석연구원 등을 역임하고 광운대학교 로봇학부 교수로 재직했다. 또한 산업자원부 지능형로봇기획단장, 차세대성장동력추진특위 지능형로봇분야 실무위원장을 맡아 정부의 로봇 관련 정책 수립에 큰 기여를 했다. 2008년 전 세계 로봇산업계의 최고 권위를 갖는 엥겔버거상을 수상했으며, 2019년 대한민국 참봉사대상을 수상했다. 2021년부터 로봇앤드디자인 대표이사 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한편, 로봇앤드디자인은 첨단 로봇 및 자동화 장비 전문 회사로 경쟁력 있는 자체 기술과 가격으로 고품질의 제품을 개발하고, 300종 이상의 로봇과 로봇시스템을 개발하여 이를 ODM, OEM 형태로 국내외 반도체 디스플레이, 나노 광학, 바이오산업, 교육 및 서비스 시장에 공급해오고 있다.
모터114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모터114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협동로봇용 조인트 모듈 및 구동 솔루션을 선보였다. 모터114는 코엑스 C홀 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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