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K 2026] 엔알티센서스, 고해상도 자기식 엔코더 공개
엔알티센서스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엔알티센서스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로봇 관절 및 로봇 핸드에 최적화된 고해상도 자기식 엔코더 제품군을 선보였다. 엔알티센서스가 공
'SR3 시리즈' 선보이며 정밀 체결·생산성 향상 지원

쎄텍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체결 자동화 솔루션 기업 쎄텍이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스카라 로봇 기반 너트런너 로봇 'SR3 시리즈'를 비롯한 다양한 체결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였다.
쎄텍이 공개한 'SR3 시리즈'는 스카라 로봇과 너트런너를 결합한 체결 자동화 솔루션이다. 로봇이 너트런너를 직접 제어하는 구조를 적용해 시스템 관리 편의성을 높였으며, 토크 내장형 너트런너를 탑재해 고정밀 체결 작업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진. 로봇기술
특히 별도 제어 시스템 의존도를 줄이고 로봇 중심의 통합 제어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자동화 설비 운영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제조 현장에서 요구되는 체결 품질의 균일성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
쎄텍은 전시 부스에서 로봇 너트런너를 비롯한 다양한 체결 자동화 솔루션도 함께 전시했다. 실제 생산 공정에 적용 가능한 자동화 장비와 기술을 소개해 참관객들이 직접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현장 시연을 통해 자동화 적용 사례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쎄텍은 정밀 체결 기술과 로봇 자동화 역량을 소개하며 제조업 자동화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한편, STK 2026은 AI, 로봇, AI 팩토리, 보안, 디지털 유통물류, 디지털 헬스케어, 퀀텀, XR 등 차세대 혁신 기술을 아우르는 국내 대표 기술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올해 전시회는 코엑스 A·B·C·D홀 전관에서 열리며 500개 기업이 2,000개 부스로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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