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로보틱스, 산업용 소형 휠-레그 로봇 출시
임바디드 AI(Embodied AI, 신체화된 인공지능)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딥 로보틱스(DEEP Robotics)가 산업용 소형 휠-레그(Wheeled-Legged) 로봇 ‘Lynx S10’을 공식 출시했다. 린크스 S10 콤
안전한 작업 현장 위해 고급 방폭 파이프 검사 로봇 제시

사진. FIBERSCOPE
작업 현장에서 치명적인 사고를 방지하고 규정 준수를 확보하기 위해 신뢰성과 안전성을 갖춘 검사 도구가 필수적이다.
이에 FIBERSCOPE는 첨단 방폭 파이프 검사 로봇 Proteus™ ExZ1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파이프라인 진단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새롭게 정의하는 장비로 주목받고 있다.
Proteus™ ExZ1은 ATEX Zone 1 인증을 받은 본질 안전 설계의 로봇으로, 폭발 가능성이 있는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작동한다. 이 인증은 장비가 가연성 가스나 분진을 점화시킬 수 있는 스파크나 과열을 발생시키지 않도록 보장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위험 구역 내에서도 안전하게 파이프를 검사할 수 있다.
이 로봇은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설계됐으며 우수한 휴대성, 견고한 내구성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산업 현장에 쉽게 배치하고 운영할 수 있다. 로봇 트랙터는 지름 6인치에서 24인치까지의 파이프 내부를 주행할 수 있으며, 옵션 사양으로 최대 40인치까지 확대 가능하다. 전동식 엘리베이터 기능도 탑재되어 있어 카메라의 위치를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으며, 이는 최적의 가시성과 정확한 데이터 수집을 가능하게 한다.
FIBERSCOPE 테리 페리스테라키스(Terry Peristerakis) 대변인은 “Proteus™ ExZ1은 폭발성 환경에서 작업하는 산업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장비”라며, “업계 전문가들에게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의 안전성과 진단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되었고, 견고한 구조와 ATEX 인증을 바탕으로 검사 작업을 더욱 신뢰성 있게 수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 로봇은 복잡하고 까다로운 검사 문제를 해결하려는 당사의 기술력과 노력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강조했다.
Proteus™ ExZ1은 인체공학적 조이스틱과 소프트 터치 키패드가 장착된 직관적인 제어 장치를 통해 정밀한 조작이 가능하다. 또한 햇빛 아래서도 선명하게 보이는 10인치 XGA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어 외부 환경에서도 탁월한 시인성을 제공한다.
이 시스템은 ProPIPE+ 및 WinCan 소프트웨어와 통합되어 있어, 실시간 영상 및 이미지 캡처, 자동 보고서 생성, WiFi 또는 USB를 통한 데이터 저장 및 전송이 가능하다. 내장된 오버라이드 키 스위치는 ATEX 규정 미준수 상황을 감지하는 즉시 전원을 차단해 사고를 방지한다.
또한 Proteus™ ExZ1은 교체 가능한 방폭 카메라 헤드와 호환되어 광학/디지털 줌, 360도 연속 회전, ±135도 팬 기능을 제공한다. 카메라 헤드는 질소 가압 방식으로 설계되어 있으며, ATEX Zone 1 인증을 획득하고 최대 1bar까지 방수 성능을 지원해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보장한다. 이 외에도 보조 조명, 백업 카메라, 카바이드/다이아몬드 휠, 질소 가압 키트 등의 옵션 액세서리를 통해 보다 향상된 성능과 완벽한 규정 준수를 실현할 수 있다.
FIBERSCOPE는 까다로운 산업 환경에서 안전성과 작업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첨단 검사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Proteus™ ExZ1은 그 대표적인 사례로, 본질적으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고성능 파이프 검사 장비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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