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AI·포스코DX, 산업용 로봇의 ‘AI 두뇌’ 공동 개발 나선다
산업 현장의 로봇 기술이 단순 반복 작업을 넘어 스스로 상황을 인식하고 판단하는 단계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NC AI와 포스코DX가 산업용 로봇에 적용할 수 있는 범용 인공지능 두뇌 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다. 김민재 NC AI CTO, 윤석준 포
산업 현장의 로봇 기술이 단순 반복 작업을 넘어 스스로 상황을 인식하고 판단하는 단계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NC AI와 포스코DX가 산업용 로봇에 적용할 수 있는 범용 인공지능 두뇌 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다. 김민재 NC AI CTO, 윤석준 포
사진. 에니아이 로봇 스타트업 에니아이가 소형 버거 매장에 최적화된 보급형 조리로봇 ‘알파그릴 싱글’을 출시하며 외식업 자동화 문턱을 낮췄다. 이번 신제품은 핵심 조리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기기 구조를 효율화해 도입 비용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AI 사피엔스 / 사진. 로보티즈 국내 로봇 전문기업 로보티즈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AI 사피엔스(AI Sapiens)’를 공개하며 한국형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섰다. 로보티즈는 최근 서울 마곡 본사에서 산업통상
첨단이 오는 6월 16일(화) 서울 강남구 코엑스 3층 E홀에서 ‘산업AX KOREA 2026’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AI Transformation, 산업의 판단 구조를 바꾸다’를 주제로 컨퍼런스와 쇼케이스가 함께 진행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AI·로봇산업협회가 5월 28일(목) 서울 명동에서 ‘SI기업 역량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로봇 시스템통합(이하 SI)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산업 생태
삼성SDS 박창홍 제조AM팀장(상무) / 사진. 삼성SDS 삼성SDS가 5월 28일(목)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충청·전라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산업의 AI 전환(이하 AX) 전략과 혁신 사
Markerless Motion AI(Motion Capture) 기술을 통해 수집한 3D 모션데이터 스틸 컷 / 사진. 비솔 ‘Visual Intelligence Innovator’를 표방하는 비솔이 피지컬 AI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3D 데이터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이 멕시코 식약청(COFEPRIS)으로부터 의료기기 승인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 / 사진. 큐렉소 멕시코는 약 1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