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 2025서 무인이동체 기술 엿보다
사진. 로봇기술 ‘2025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Unmanned Mobility Expo 2025, 이하 UWC 2025)’가 오는 7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C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사진. 로봇기술 ‘2025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Unmanned Mobility Expo 2025, 이하 UWC 2025)’가 오는 7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C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주)창대특수강 성봉재 대표 / 사진. 여기에 고정밀 특수강 가공과 산업용 나이프 제작 분야에서, 신뢰와 장인정신으로 26년간 현장을 지켜온 기업이 있다. (주)창대특수강(이하 창대특수강)은 수많은 산업 분야에서 없어서는 안 될 정밀 부품을 다품종·소량 맞
사진. 현대자동차·기아 산업 현장에서 작업자의 능률을 올리고 근골격계 부담을 낮춰주는 착용 로봇이 항공 정비 업무에 본격 도입된다. 현대자동차·기아는 지난 8일(화) 인천시 중구에 위치한 대한항공 항공기 정비고에서 현대차·기아 로보
성화테크 김종권 대표 / 사진. 여기에 30년간 동력전달장치 수입·공급에 특화된 성화테크가 산업 현장의 정밀성과 고효율 요구에 대응하는 차세대 감속기 라인업을 확대하며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웜 감속기부터 유성 감속기, 하이포이드 감속기까지 다양한 제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 이하 진흥원)의 강철호 원장이 개인적인 사유로 7월 1일(화) 자로 사임했다. 지난해 12월 제6대 원장으로 취임한 지 7개월 만의 퇴임이다. 외교관 출신인 강 원장은 HD현대로보틱스 대표, 한국로봇산업협회 회장
사진. LG CNS MLOps/LLMOps 플랫폼 기업 Weights & Biases(이하 W&B)와 AX 전문기업 LG CNS가 공동 주최한 ‘AI VIP Roundtable for Executives’ 행사가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사진. 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이 혁신기술 기반의 초격차 물류 서비스를 해외시장에 적극 전파하고 있다. 국내 물류센터 등에 선제적으로 적용한 자동화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글로벌 고객사의 공급망에 이식해, 고객의 물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다는 전략이다. CJ대한통운은 중
피지컬 AI 기반 작업형 휴머노이드 로봇 공동 사업화 / 사진. 로보티즈 로보틱스 전문기업 로보티즈가 피지컬 AI 기반의 작업형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회사는 7월 7일(월), 서울대 AI 연구원장 장병탁 교수가 대표로 있는 투모로 로보틱스와 &
서울대학교 유홍림 총장(左), (주)로봇앤드디자인 김진오 회장(右) / 사진. 서울대학교 첨단 로봇 및 자동화 장비 전문 기업 (주)로봇앤드디자인(이하 로봇앤드디자인) 김진오 회장(現 한국로봇산업협회장)이 모교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담아 ‘서울공대 프라이드(P
스마트 자재 운반 로봇 / 사진. 삼성물산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건설 현장용 ‘스마트 자재 운반 로봇’을 공동 개발하고, 첫 시연회를 통해 기술 완성도를 선보였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7월 3일(목) 인천 청라 하나드림타운 현장에서 현대건설과 공동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