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ICT,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로봇과 디지털트윈 선정
포스코ICT가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로봇과 디지털트윈, 스마트 안전 사업을 추진한다(사진. 포스코ICT). 포스코ICT가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시장 리더십을 더욱 높이고 로봇, 디지털트윈, 스마트 안전 등에 역량을 집중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포스
포스코ICT가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로봇과 디지털트윈, 스마트 안전 사업을 추진한다(사진. 포스코ICT). 포스코ICT가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시장 리더십을 더욱 높이고 로봇, 디지털트윈, 스마트 안전 등에 역량을 집중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포스
언제 어디서나 내가 원하는 라벨을 제작할 수 있는 ‘라벨프린터’는 사무실, 교육기관, 산업현장 등을 비롯해 최근에는 가정에까지 필수품이 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라벨 문화를 정착시킨 기업이 있다. 바로 (주)새빛맥스다. 동사는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왼쪽부터) 한국거래소 홍순욱 대표이사와 (주)유일로보틱스 김동헌 대표이사(사진. 유일로보틱스). 지난 3월 18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하며, 기존 공모가 대비 160%의 상승률을 기록, 이른바 ‘따상’에 성공한 로봇 및 스마트팩토리 전문 기업 (주
(주)한진과 트위니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주)한진). (주)한진(이하 한진)이 자율주행로봇 개발 전문기업 트위니와 함께 로봇을 활용한 라스트마일 배송 서비스를 공동으로 개발한다. 이를 위해 한진과 트위니는 지난 3월 17일(목) 서울 중구 소재의 한진빌딩에서
코스닥 상장에 성공한 (주)유일로보틱스 김동헌 대표이사(왼쪽에서 4번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유일로보틱스) 3월 18일(금), 유일로보틱스 코스닥 입성 지난 1월 20일(목)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에 통과했던 로봇 및 스마트팩토리 전문 기업 (주)유일로보틱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로봇 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가 1,00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베어로보틱스의 이번 시리즈B 투자는 국내 대표 사모펀드 운용사 IMM PE(IMM 프라이빗에쿼티)가 리드했으며, 미국 유명 투자사인 Cleve
(사진. 티라유텍) 스마트 제조 및 물류 자동화 솔루션 글로벌 기업 티라유텍가 지난 3월 17일(목)부터 19일(금)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차전지 관련 최대 규모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2’에 참가한다. 티라유텍 전시관은 코엑스
네이버 D2SF가 제조 물류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한 다임리서치에 투자를 전격 결정했다(사진. 네이버). 네이버 D2SF(D2 Startup Factory)가 AI 기반의 제조 물류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한 스타트업 ‘다임리서치’에 투자를 결정했다.
기획재정부 이억원 1차권이 서울 상암에 위치한 자율차 시범운행지구를 방문했다(사진. 기획재정부). 기획재정부 이억원 1차관이 서울 상암 자율차 시범운행지구를 찾아 현장점검과 함께 전문가 간담회를 16일(수)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올해부터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본격적
국토교통부가 드론 실증 지원사업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사진. 클립아트코리아). 국토교통부가 지자체와 드론 기업을 대상으로 한 2022년 드론 실증 지원사업 공모를 평가한 결과, 실증도시는 인천·세종 등 9개 지자체, 규제샌드박스는 유비파이 등 14개 드론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