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승객들의 길을 찾아주는 로봇
“스펜서(Spencer)” 프로젝트를 통해서 개발된 로봇은 현재 암스텔담 스키폴국제공항에서 실제로 마주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로봇의 미션은 비행기 탑승객들이 공항 주변에서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스웨덴 오레브로대학교(Orebro University
“스펜서(Spencer)” 프로젝트를 통해서 개발된 로봇은 현재 암스텔담 스키폴국제공항에서 실제로 마주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로봇의 미션은 비행기 탑승객들이 공항 주변에서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스웨덴 오레브로대학교(Orebro University

영국 헤리옷 와트 대학(Herriot-Watt University)(영국 에든버러(Edinburgh)시)과 일본 가와사키(Kawasaki, 川崎) 중공업 주식회사는 해저 Oil &Gas 분야에서의 활용을 목표로 하는 자율형 무인 잠수기(AUV : Autonomous U
기계는 미래에 더욱 지능적인 것이 될 뿐만 아니라, 더 많이 학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분야의 연구를 향상시키기 위해서, ETH 취리히와 막스플랑크협회(Max Planck Society)는 오늘 공식적으로 학습시스템을 위한 막스플랑크 ETH센터를 열었다. 과학자들
로봇 바텐더는 기계로서는 조금 평범하지 않은 일을 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몇 가지 데이터를 무시하도록 학습되어야 하며, 사회적인 신호에 초점을 맞추도록 학습된다. 빌레펠트대학교(Bielefeld University) CITEC(Cluster of Excellence

한국로봇학회가 2015년 특별사업으로 ‘우리 삶을 바꿀 2045년 미래로봇’을 예측, 발표했다. 동 학회는 정책 입안자들에게 R&D 정책 방향을 제시함과 동시에 일반인들의 로봇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로봇 연구자들에게는 영감을 제공하기 위해 본 미래 예측을 발표했다고
(서울=뉴스와이어) 국립재활원(원장 이성재) 재활로봇중개연구사업단은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 및 재활로봇 시장활성화를 위한 재활로봇중개연구 심포지엄(12월 7일, 올림픽파크텔)을 개최한다. 국립재활원은 300병상 규모의 국내 최대 재활병원으로 재활의학전문의, 치료사,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대전충청지부 학술대회가 다가오는 12월 9일(수) 14시부터 20시까지 대전 한남대학교 56주년 기념관에서 개최된다.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김준효 변호사가 ‘과학기술인/발명자의 세금’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ETRI 최정단 박사가 ‘자율주행서비

국내 유일의 ‘바이오·메탈 특화 3D프린팅 종합지원센터’가 미래창조과학부의 ‘2015년 3D프린팅 지역특화 종합지원센터’ 사업을 통해 한국로봇융합연구원에 설립된다.센터 설립을 위해 2017년까지 3년간 총 140억 원(국비 105억 원, 지방비 35억 원)이 투입되며,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광주테크노파크가 지난 11월 13일(금) 김대중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 지역 로봇기업 육성 및 상호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업무협약을 통해 각 지역 로봇기업과 양 기간관 공동연구개발, 기술이전 및 기술지도 업무 촉진, 공동장비활용,
국내에서 킨텍스 신·구관 전관을 유치하는 산업 전문 전시회는 단 두 개뿐이다. 공교롭게도 두 전시회 모두 격년으로 개최되며, 그 해 산업계의 가장 큰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한국산업대전이 그 역할을 맡았다. 기계, 공구, 부품, 금속, 자동화를 아우르는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