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대학교, 내년부터 지적과 및 드론과 '공간정보드론과'로 통합한다
동강대학교가 2021학년도 지적과와 드론과를 ‘공간정보드론과’로 통합 운영해 신입생 30명을 선발한다. 동강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트렌드를 반영한 맞춤 인재 양성을 위해 지적 전문가를 육성 중인 지적과 및 드론과를 통합하기로 결정했다. 동강대
동강대학교가 2021학년도 지적과와 드론과를 ‘공간정보드론과’로 통합 운영해 신입생 30명을 선발한다. 동강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트렌드를 반영한 맞춤 인재 양성을 위해 지적 전문가를 육성 중인 지적과 및 드론과를 통합하기로 결정했다. 동강대
울산시가 자율주행 셔틀버스 첫 시승식을 개최했다. (사진. 울산시) 울산시가 지난 6월 16일(화) 오전 10시 울산테크노파크 자동차기술연구소에서 자율주행 셔틀버스 첫 시승식을 개최했다. 울산시는 지난 5월 말 국토교통부로부터 임시 운행허가를 취득한 차량을 통해 시승식
환경부가 '드론'을 활용해 댐 안전관리를 실시한다. (사진. 환경부) 환경부가 올해 하반기부터 ‘무인기(드론)를 활용한 댐 안전점검’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인공지능(AI) 기반의 ‘댐 스마트 안전관리체계’를 단
벨로다인 라이더가 아웃사이트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 벨로다인 라이더) 벨로다인 라이더(벨로다인)가 스마트 시티(Smart Cities) 모니터링 업계에서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 아웃사이트(Outsight)와 다년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아웃사
뷰노가 소니 자회사 엠쓰리와 협력해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사진. 뷰노) 의료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 기업 주식회사 뷰노가 소니 자회사 엠쓰리(M3)와 자사 의료 인공지능 솔루션의 일본 내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뷰노는 엠쓰리의 축적된 데이터를
사진. ABB ABB Robotics 및 Discrete Automation(이하 ABB)의 협업 유미(YuMi) 로봇은 가벼운 조립 작업에서 근로자를 돕기 위해 다양한 응용 분야 및 산업의 뗏목을 개척하고, 로봇 자동화로 달성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사람들의 상상력을
LG가 서울대 AI 연구원과 국내 인공지능 생태계를 키워나간다. (사진. LG) LG가 서울대 AI연구원과 연구협력을 맺고 국내 AI 생태계를 키워나간다. LG사이언스파크와 서울대학교는 지난 6월 16일(화)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서울대학교에서 'LG사이언스파크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팀이 인공지능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에 선정됐다. (사진. 조선대학교)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연구팀 3곳이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관 '인공지능(AI)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 산업융합형 AI 연구개발' 사업에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해양수산부가 '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사업'을 추진한다. (사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와 해양수산부가 ‘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통합사업단을 발족하고 사업을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
인공지능팩토리가 '인공지능 경진대회 플랫폼 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한다. (사진. 인공지능팩토리) 인공지능(AI) 플랫폼 서비스 기업인 인공지능팩토리가 설립 반년도 안돼 다수의 엔젤투자자에게서 시드 투자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인공지능팩토리는 △Aut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