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네이버, 주유소 기반 AI, 로봇 등 ‘미래 물류기술’ 개발한다
SK에너지 오종훈 P&M CIC 대표(우측)와 네이버 Forest CIC 이윤숙 대표(좌측) / 사진. SK에너지 SK이노베이션의 석유사업 자회사 SK에너지가 네이버와 함께 주유소를 첨단 기술이 집약된 도심 속 물류거점으로 육성하는데 뜻을 모았다. SK에너지와
SK에너지 오종훈 P&M CIC 대표(우측)와 네이버 Forest CIC 이윤숙 대표(좌측) / 사진. SK에너지 SK이노베이션의 석유사업 자회사 SK에너지가 네이버와 함께 주유소를 첨단 기술이 집약된 도심 속 물류거점으로 육성하는데 뜻을 모았다. SK에너지와
한림대학교의료원이 의료 보조 및 긴급대응 로봇 실증성과 포럼을 개최해 서비스 로봇이 함께하는 미래 병원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미 병원 내에서 28대의 로봇이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한림대학교 성심병원은 오는 2023년까지 서비스 로봇을 72대 운용할 계획이며,
자료.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가 생활물류산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고, 산업 발전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제1차 생활물류서비스산업 발전 기본계획(2022~2026)을 마련해 국가물류정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제1차 생활물류서비스산업 발전
사진. 포스코ICT 포스코ICT가 산업용 로봇 엔지니어링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포스코ICT는 22일, 로봇 제어 전문기업인 다임리서치와 ACS(AGV Control System, 무인운송로봇 제어시스템) 공동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ACS는 제조 현
정부는 우리나라의 국가전략산업을 친환경차와 자율주행차, 도심항공교통(USM), 로보틱스, 인공지능(AI) 등 모빌리티 산업을 육성하고, 이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으로 우리나라의 미래 산업경제 기반을 만든다는 정책을 발표했다. 4차산업혁명으로 ICT와 혁신기술
패션 셀러가 스튜디오랩의 사진 촬영 로봇을 직접 사용하고 있다. / 사진. 스튜디오랩 온라인 커머스에 필요한 자동화 솔루션을 만드는 스튜디오랩이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데이’에서 사진 촬영 자동화 로봇을 선보
사진. 한국마이크로의료로봇연구원 한국마이크로의료로봇연구원과 전남대학교 로봇연구소, 존스홉킨스의대 공동연구팀은 X-ray 실시간 이미징, 자기공명영상(MRI)이 가능한 색전입자를 정밀전달하기 위한 의료용 마이크로로봇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본 연구는 간암치료중 가장 빈도
푸드테크 산업 발전방안 / 자료.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가 농식품 분야 핵심 국정과제인 ‘농업의 미래성장산업화’를 위해 농식품산업의 혁신성장을 도모할 ‘푸드테크 산업 육성(푸드테크 산업 발전방안 마련)’을
자료. 국립재활원 국립재활원이 ‘재활로봇중개연구 보급에서 활용까지’라는 주제로 2022 재활로봇 학술토론회를 개최했다. 재활로봇 학술토론회는 의료재활로봇의 개발과 활성화를 위해 2012년부터 진행됐으며, 올해 행사는 대면 및 유튜브 온라인 중계 방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사진.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하 KITECH)와 함께 ‘로봇산업발전을 위한 연구개발 및 시험인증 협력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