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able Product

(총 1,085개)
  • 이미지

    KT, 국내 최초 AI 음성인식 개발키트 출시

    KT그룹 대학생 서포터즈 모바일퓨처리스트들이 AI 메이커스 키트를 활용해 AI 스피커를 만들고 있다. KT가 기가지니 100만 가입자 돌파를 기념해 일반적인 코딩 능력이 있으면 인공지능(AI) 음성인식 단말을 만들 수 있는 하드웨어와 AI 소프트웨어 모듈을 공개했다.

    정창희 기자
  • 이미지

    미국의 로봇을 위한 유연한 나노와이어 센서

    사진. University of Texas at Arlington 미국 텍사스 대학(University of Texas at Arlington)의 연구진이 스마트 피부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이 스마트 피부로 로봇이 인간보다 더 민감한 촉감을 가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진우 기자
  • 이미지

    SCHUNK의 새로운 로봇 액세서리 ‘FT-AXIA’ 

    FT-AXIA 그리핑 시스템과 클램핑 테크놀로지 분야를 선도하는 SCHUNK가 소형 및 경량 로봇을 위한 매력적인 가격의 포스/토크센서 ‘FT-AXIA’을 제안한다. FT-AXIA는 주로 소형 및 경량 로봇에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최적의 가격/

    김지연 기자
  • 이미지

    element14, Texas Instruments의 대학생용 로보틱스 키트 독점 공급

    개발 엔지니어 및 전자부품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 최초의 정보 포털이자 협업 커뮤니티 및 온라인 전자부품 쇼핑몰 엘리먼트14(http://kr.element14.com/)가 합리적인 가격에 전자 시스템의 작동 방식에 대해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정규 교육과

    정창희 기자
  • 이미지

    에스아이티문헌정보센터, 로봇이 자동으로 해결하는 북스캔 서비스 출시

    에스아이티문헌정보센터가 출시한 로봇스캔 서비스 에스아이티문헌정보센터가 로봇스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IMF 경기침체로 인한 인력 구제책으로 시작됐던 국가 DB 구축사업은 그동안 국가기관 또는 도서관들이 가지고 있던 수많은 책자나 문서들을 디지털화해 웹에서 디지털

    김지연 기자
  • 이미지

    코보시스템이 제안하는 협동로봇 충돌 안전 평가 솔루션

    산업 안전 솔루션 전문 기업 코보시스템은 협동로봇 충돌 안전 평가를 위한 GTE社의 측정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독일 뒤셀도르프에 소재한 GTE社는 1988년 설립된 100여 명 규모의 기업으로, 응용과학 및 R&D, 측정/제어/화재 기술, 자동차 전자 제품

    임진우 기자
  • 이미지

    유니버설로봇, 신제품 e-시리즈 공개!

    유니버설로봇 e-시리즈(사진. 유니버설로봇) 협동로봇의 전문 기업 유니버설로봇(Universal Robots)이 독일 뮌헨의 ‘오토메티카 2018(Automatica 2018)’에서 유니버설로봇의 협동로봇 신제품인 e-시리즈를 선보였다. 이번에 발

    김지연 기자
  • 이미지

    코그넥스, 프리미엄 바코드 리더기 출시

    코그넥스의 프리미엄 바코드 리더기 데이터맨 470(DataMan 470) 시리즈(사진. 코그넥스코리아) 머신 비전 전문 기업 코그넥스가 고정형 바코드 리더기 ‘데이터맨 470(DataMan 470)’ 시리즈를 출시했다. 데이터맨 470은 빠른 속도

    임진우 기자
  • 이미지

    세그웨이의 새로운 스쿠터 로봇 ‘루모(Loomo)’

    세그웨이 루모(사진. 세그웨이) 나인봇 그룹의 전액 출자 자회사인 세그웨이 로보틱스가 지난 ‘2018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8)’에서 선보였던 루모(Loomo)를 인디고고(Indigogo)에서 선주문 받기 시작했다. 크라우드펀딩가는 1,2

    정대상 기자

많이 본 뉴스

기획 특집

기업탐방 & 인터뷰

  • 이미지

    [Press Vision] (주)휴먼텍, 상반기 수주만으로 지난해 실적 돌파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