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핸드(주), 공압 그리퍼 시장에 출사표 던지다
로보핸드(주)가 최근 로봇 그리퍼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국내 그리퍼 업계에서는 후발주자인 동사는 이를 타계하기 위해 고객들의 심리를 파악하고,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는 그리퍼를 생산하는데 집중하며 조금씩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본지에서는 국산 그
로보핸드(주)가 최근 로봇 그리퍼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국내 그리퍼 업계에서는 후발주자인 동사는 이를 타계하기 위해 고객들의 심리를 파악하고,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는 그리퍼를 생산하는데 집중하며 조금씩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본지에서는 국산 그
왼쪽부터 경상대학교 송철기 교수, 김갑순 교수, 경남로봇산업협회 정찬우 협회장, 서중교 이사 (사)경남로봇산업협회(회장 정찬우)와 경상대학교 중소기업 계약학과(지능형메카트로닉스공학과, 융합기계공학과, 기계시스템공학과)(공과대학장 변재현)는 교육, 연구, 사회봉사 분야에
<편집자주>협동로봇은 기존의 제조용 로봇과 궤를 달리하는 특징으로 중소기업 로봇자동화를 위한 새로운 혁신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화테크윈이 지난 3월 30일(목), 자사의 협동로봇 HCR-5를 공식적으로 세상에 공개하며 이 분야에 출사표를 던
(좌측부터) 경상대학교 송철기 교수, 김갑순 교수, 경남로봇산업협회 정찬우 협회장, 서중교 이사 (사)경남로봇산업협회(회장 정찬우)와 경상대학교 중소기업 계약학과(지능형메카트로닉스공학과, 융합기계공학과, 기계시스템공학과)(공과대학장 변재현)는 교육, 연구, 사회봉사 분
지난 3월 29일(수)부터 31일(금)까지 진행된 ‘오토메이션월드 2017’이 말 그대로 ‘성황’을 이루며 성공적으로 폐막했다. 4차 산업혁명 이슈와 스마트팩토리 솔루션들이 구체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지난
드론 산업의 발전을 위해 국내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모였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3월 10일(금)에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드론 활성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발표에 따르면 올해 드론 출하

중국의 ‘길리자동차’가 3억 파운드(약 4,213억 원)를 투자해 런던의 유명한 검은 택시를 위한 전기자동차 생산공장을 영국에 건설한다. 잉글랜드의 코벤트리에 설립되는 새 공장과 기술연구소는 길리자동차가 100% 지분을 가진 자회사 ‘런
스카라 로봇은 픽 앤 플레이스에 최적화된 기구구조와 속도, 그리고 경제적인 비용으로 인해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다. 현재 많은 로봇제조사들이 스카라 로봇을 제조하고 있으며, 도시바 기계(TOSHIBA MACHINE) 역시 그중 하나이다. 본지에서는 도시바 기계
바잉파워(Buying Power)를 바탕으로 액추에이터 시장의 표준화에 성공하며 품질과 납기, 가격의 세 마리 토끼를 잡은 (주)아이로보(이하 아이로보)의 신제품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동사는 올해 초 여러 전시회를 통해 새로운 제품 라인업을 소개한 바 있다. 그중에
▲ 사진. 제프 베저스 트위터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의 CEO 제프 베저스가 ‘한국미래기술’에서 만든 로봇에 탑승한 동영상을 공개하면서 화제가 되었다. 제프 베저스는 지난 3월 20일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아마존의 ‘마스(MAR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