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드론) 추가 지정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판로 지원과 신성장 산업 육성을 위해 드론을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으로 지정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위해 관련 규정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쟁제품 지정제도는 공공기관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정한 물품 및 서비스를 구매하는 경우 직접 생산하는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판로 지원과 신성장 산업 육성을 위해 드론을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으로 지정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위해 관련 규정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쟁제품 지정제도는 공공기관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정한 물품 및 서비스를 구매하는 경우 직접 생산하는
글로벌 로봇기업 쿠카(KUKA)가 고객과 시스템 파트너와의 완벽한 협력을 위해 레디2 유즈(Ready2_use) 패키지를 제안한다. 레디2 패키지는 포괄적인 자동화 역량과 시스템 파트너 및 SI업체와의 협력을 지원한다. 쿠카 측은 “레디2 유즈는 장착되고,
글로벌 로봇전문 기업 나치후지코시의 한국사무소가 지난 9월 29일(금) 경기 양주시에 위치한 그린랜드에서 직원 단합회인 ‘2017 합심회(合心會)’를 개최했다. 본 행사는 나치후지코시 한국사무소의 창립기념일을 맞이해 그 동안 과제와 프로젝트로 인해

로봇산업인적자원개발협의체(이하 로봇SC)는 지난 9월 28일(목) 고려대학교 자연계캠퍼스 공학관에서 로봇분야 인력양성 활성화를 위해 10개의 대학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로봇SC는 한국로봇산업협회(KAR)가 로봇인력 양성을 추진하기 위해 지정, 운영하는 로봇
▲사진. 동국대학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9월 28일(목) 서울에 위치한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4차 산업혁명 기술과 新의료기기 규제 방안’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미래 의료기기의 선제적 인·허가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여직원 성희롱 의혹으로 곤욕을 치렀던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박기한 원장이 지난 9월 27일(수) 이사회를 거쳐 해임됐다. 박기한 원장은 앞서 2016년 14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3대 원장에 취임해 지금까지 진흥원장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지난 9월 12일(화) 산업통상
KOTRA 덴마크 코펜하겐무역관의 발표에 따르면, 현재 덴마크는 민간 및 연구기관의 주도로 설립된 MADE Digital을 필두로 4차 산업혁명 기술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특히 덴마크는 공통의 관심사가 있을 경우 기업의 규모나 업종을 불문하고 공동 연구를 진행하는 등
로봇이 적용되는 현장에서는 항상 예상할 수 없는 변수가 발생된다. 본지에서는 네이버 카페 ‘로봇기술’에 문의된 실무 현장의 애로사항을 소개하고, 실제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답변을 선정해 함께 소개한다. 워크오브젝트 잡기 Q. X0, X

드로닛(DRONEIT)이라는 브랜드로 알려진 국내 드론 제조사 프리뉴가 교육용, 취미용 시장을 넘어 산업용 드론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순수 국내 기술로 기획·제조한 수직 이착륙(VTOL) 기반의 장거리 운영 고정익 드론을 올해 10월 말 출시할 계획이
<편집자 주> 4차 산업혁명이 가시화됨에 따라 로봇산업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는 로봇 기술의 발달이 가져올 명(明)을 논하며 로봇산업의 육성에 적극 동참하는 반면, 일부는 로봇 사회가 파생할 수 있는 일자리 감소나 로봇 윤리 문제 등과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