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입주기업 티티엔지, 로봇기술 지원받아 '매출 쑥쑥'
티티엔지 이배희 대표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내 입주한 로봇카트 제작업체 ‘티티엔지’가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2019년 1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 입주한 티티엔지는 골프와 기술을 접목한 빅데이터 및 AI기술을 통해
티티엔지 이배희 대표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내 입주한 로봇카트 제작업체 ‘티티엔지’가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2019년 1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 입주한 티티엔지는 골프와 기술을 접목한 빅데이터 및 AI기술을 통해
경상북도가 자가격리자 관리를 위해 AI기반 콜센터 상담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최근 해외입국자의 증가에 따라 자가격리자가 급격히 늘고 있어, 입국자에 대한 강화된 자가격리를 실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경상북도는 자가격리자가 외부와의 접촉을 피하고, 외출 등을 자제할
(사진. 현대모비스) 국내를 중심으로 북미, 유럽, 중국, 인도에 글로벌 R&D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현대모비스가 자동차 S/W 개발과 검증을 담당하고 있는 인도연구소를 확대 운영한다. 현대모비스는 현재 인도 하이데라바드에 운영 중인 인도연구소 인근의 신규
(사진. 지스트) 지스트가 인공지능 중심의 미래 자동차 산업에 활력을 부여하고 지역의 산업생태계 조성에 이바지하고자 연구 기관‧산업체‧스타트업의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지스트 인공지능연구소와 광주지역의 자동차 부품 제조 및 특장차 전문제작업체인 (주)화인특장,
(사진.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지난 4월 12일(일) 일본의 대표 통신사인 KDDI, 대만의 드론 기체 제조사인 CIRC와 '스마트드론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드론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 일본
(사진. JTBC) 지난 3월 27일(금)부터 방영한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는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이슈 중 하나이다. 해당 방송은 지선우(김희애)와 이태오(박해준)의 부부가 그려나가는 이야기로, 이성적인 여자와 감성적인 남자의 대립
(사진. JTBC 뭉쳐야 찬다) 지난 4월 12일(일) JTBC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는 트로트 열풍으로 주목받고 있는 주인공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김호중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
디지스트 연구팀이 '바늘형 마이크로로봇'을 개발했다. (사진. 디지스트) 디지스트(DGIST) 로봇공학전공 최홍수 교수 연구팀이 인체 내 치료가 필요한 부위에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약물 전달이 가능한 바늘형 마이크로로봇(Needle-Type Microrob
(주)에스피지(이하 에스피지)가 ‘SH감속기’를 출시하며 협동로봇 산업에서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해당 기업은 고정밀 로봇감속기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투자를 완료했으며, 이후 본격적인 양산 체제에 돌입했다. 현재 R&D센터를 구축해 지
guideZ 이용자 인터페이스 (사진. 짐머) 현재 로봇 시장은 협동 로봇 및 경량 로봇에 특화돼있다. 특히 많은 제조 기업들이 자동화 분야를 위한 고도화된 로봇을 선보이고 있어, 이에 따른 인터페이스 또한 로봇만큼이나 다양해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공통 권한을 가진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