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Focus2] 2025 로보월드 찾은 산업용 로봇 메이커
사진. 로봇기술 산업용 로봇을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형태는 다관절 로봇이다. 가와사키중공업, 야스카와전기, 쿠카, 화낙, ABB 등 오랜 기간 ‘산업용 로봇 메이저’로 불려온 기업들 역시 다관절 로봇으로 사업을 시작했으며, 종합 로봇 메이
사진. 로봇기술 산업용 로봇을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형태는 다관절 로봇이다. 가와사키중공업, 야스카와전기, 쿠카, 화낙, ABB 등 오랜 기간 ‘산업용 로봇 메이저’로 불려온 기업들 역시 다관절 로봇으로 사업을 시작했으며, 종합 로봇 메이
사진. 로봇기술 2025 로보월드는 기술 전시를 넘어 산업 적용성과 시장성을 검증하는 실질적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며, 로봇 산업 전반의 흐름을 집약적으로 보여준 행사로 평가된다. 전시 기간 동안 확인된 산업 수요 변화, 글로벌 기업 간 협력 확대는 향후 로봇
아이보우솔루션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3차원 CAD 및 PLM 전문 기업 아이보우솔루션이 지난 11월 18일(화)부터 21일(금)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린 ‘제26회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이하 DAMEX 2025)’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주)에이딘로보틱스 이윤행 대표 / 사진. 로봇기술 (주)에이딘로보틱스는 로봇이 사람처럼 ‘느끼고 균형을 잡는’ 감각을 구현한 3종 신제품을 공개하며 로봇 센싱 기술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동사는 손끝 택타일 센서, 발목용 3축 힘·토
(주)미르 이준영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제조·물류 현장에 자동화를 도입함에 있어 공정을 전면 교체하는 방식보다 똑똑한 업그레이드를 고민하는 기업들이 늘어났다. 기존 컨베이어 라인을 전면 교체하기에는 비용 부담이 크지만 다품종·소량생산과
제26회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 엘씨엠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고주파 고속모터 국산화 기업 엘씨엠(이하 LCM)이 지난 11월 18일(화)부터 21일(금)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린 ‘제26회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이하 DAMEX 2025)’에
(주)일메코리아 김강일 부장 / 사진. 로봇기술 최근 제조 현장은 생산성 향상과 공정 유연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다관절 로봇과 협동로봇의 도입이 빠르게 늘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정밀한 로봇이라도 전원 공급과 신호 전달이 불안정하면 시스템 전체의 효율은 떨어진다.
산업 전반에서 자동화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으며, 특히 압출·사출 공정에서는 잔류 이물 제거 공정의 난도가 높아 세척 자동화가 중요한 현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엠씨엠(주)은 플라스틱 연마재 기반 블라스팅 세척 기술을 고도화하며 장비 자동화, 라인업 확장 등
사진. 유일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는 인천 청라 신공장을 개소하며 산업용 로봇 생산 능력과 차세대 모바일·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역량을 강화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동사는 국내 최대급 로봇 생산 허브로 구축된 신공장을 통해 피지컬 AI R&D 센터와 함께
인더스트리얼AI 회사 전경 / 사진. 로봇기술 AI 기반 제조혁신 솔루션 전문기업 인더스트리얼AI가 11월 25일(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이하 이노비즈)’ 인증을 획득했다. 이노비즈는 기술경쟁력·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