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ROS, 제34회 제어·로봇·시스템학회 학술대회 개최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오는 5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2019 제34회 제어·로봇·시스템학회 학술대회(ICROS 2019)’를 개최한다. 본 학회는 ICROS에서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오는 5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2019 제34회 제어·로봇·시스템학회 학술대회(ICROS 2019)’를 개최한다. 본 학회는 ICROS에서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전경(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하 KIRO)이 지난 4월 12일(금) 인공지능 실무인력 양성 과정을 통해 로봇 분야 청년인재를 집중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2019년 혁신성장 청년인재
세계의 글로벌 기업 및 스타트업이 인공지능 연구개발을 위해 캐나다에 모이고 있다. 우버, 엔디비아 등 글로벌 IT기업을 비롯해 지엠, 삼성전자, LG전자 등 유수 기업들이 캐나다 현지에 인공지능 연구개발 거점을 마련하고 있으며, 현재 캐나다는 토론토, 몬트리올을 중심으
인공지능과 5G, 클라우드 컴퓨팅 그리고 더욱 지능화된 ‘새로운 로봇’을 중심으로 한 스마트 생산 환경은 인건비 등 코스트 절감을 위해 해외로 진출한 제조기업의 리쇼어링을 유도할 수 있다. 보쉬의 나요르크 영업대표는 이 같은 미래의 공장 구현에 약
CJ푸드빌 전략기획담당 오광석 헤드(左)와 LG전자 로봇사업센터장 노진서 전무(右)(사진. LG전자) LG전자와 CJ푸드빌이 식당에서 사용할 로봇을 개발하고 도입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LG전자와 CJ푸드빌은 지난 4월 18일(목)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CJ푸드빌
짐머그룹아시아 맹성현 본부장(사진. 로봇기술) Q. 짐머(ZIMMER)그룹(이하 짐머)이 전동그리퍼를 개발한 시기 및 배경은. A. 2000년대 초반부터 고객의 요구 및 시장의 변화에 맞춰 개발하기 시작했으며, 주로 유럽의 주요 고객과의 맞춤서비스를 통해 점점 제품군을
지매틱코리아(유) 이종주 지사장(사진. 로봇기술) Q. 지매틱(Gimatic)이 전동그리퍼를 개발한 시기 및 배경은. A. 1985년 설립된 지매틱은 로봇 자동화에 필수요소인 그리핑 시스템과 사출성형기 취출로봇에 적용되는 EOAT(End of Arm Tooling),
AMICUS 이상범 대표(사진. 로봇기술) Q. AMICUS가 DH-Robotics(이하 DH로보틱스) 전동그리퍼를 취급하게 된 이유. A. AMICUS는 올해 1월부터 전동그리퍼를 취급하게 됐다. 다양한 로봇을 공급하기 시작하면서 로봇에 지능을 부여할 수 있는, 로봇
슝크인텍코리아(주) 서참 지사장(사진. 로봇기술) Q. 슝크(SCHUNK)가 전동그리퍼를 개발한 시기 및 배경은. A. 슝크는 약 20년 이상 전동그리퍼를 연구 및 개발해왔다. 서보모터와 엔코더를 이용해 파지력과 속도, 위치를 제어할 수 있는 그리퍼를 개발하고자 연구를
가이텍코리아(유) 거용 팀장(사진. 가이텍코리아) Q. 가이텍코리아(유)(이하 가이텍코리아)가 온로봇 (OnRobot) 전동그리퍼를 취급하게 된 시기. A. 가이텍코리아는 협동로봇 전문 제조사 ‘아우보로보틱스(AUBO Robotics)’의 국내총판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