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LG 클로이 서브봇', 엘리베이터도 스스로 타고 내려
LG전자의 LG 클로이 서브봇이 승강기를 스스로 타고 내린다. (사진. LG전자) LG전자의 자율주행 서비스로봇 LG 클로이 서브봇(LG CLOi ServeBot)이 스스로 안전하게 승강기를 타고 내리며 활동 반경을 넓힌다. 로봇이 승강기에 탑승하는 경우 로봇과 신호를
LG전자의 LG 클로이 서브봇이 승강기를 스스로 타고 내린다. (사진. LG전자) LG전자의 자율주행 서비스로봇 LG 클로이 서브봇(LG CLOi ServeBot)이 스스로 안전하게 승강기를 타고 내리며 활동 반경을 넓힌다. 로봇이 승강기에 탑승하는 경우 로봇과 신호를
스카이다이브 코리아가 터보프롭 캐러밴 항공기를 도입했다. (사진. 스카이다이브 코리아) 충주 스카이다이브 코리아가 국내 최초로 터보프롭 캐러밴 항공기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터보프롭 캐러밴 항공기는 해외 스카이다이빙 강하장에서 사용하는 고성능 항공기로 스카이다이버 10인
네이버 D2SF가 로보틱스 스타트업 두 곳에 각각 투자했다. (사진. 네이버) 네이버의 기업형 액셀러레이터 D2SFD2 스타트업 팩토리가 로보틱스 관련 스타트업 두 곳에 각각 투자했다. 투자 대상인 된 스타트업은 ▲로봇을 활용한 치매 예방 솔루션을 개발하는 와이닷츠,
전라남도가 항공영상을 직접 촬영해 예산 절감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전라남도는 지난 3월부터 도내 주요개발사업 지역과 관광지 등을 직접 운영중인 무인비행장치(드론)를 활용해 현재까지 3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올해 촬영대상지는 도와 시군의 수요조사를 통해
인간의 지적 욕망은 현미경의 개발로 더 작은 것, 미세한 것 심지어 살아 움직이는 것까지 들여다볼 수 있게 됐다. 여기에 한 발 더 나가 인간의 눈(휴먼 비전) 한계를 넘어서 기계의 눈(머신 비전)을 장착한 인공지능 현미경이 나왔다. 초보자가 활용해도 전문가 수준의 분
콘티넨탈이 타이어테크놀로지 어워드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사진. 콘티넨탈)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이 유럽 고무 저널(European Rubber Journal)이 주관하는 ‘Journey to Automation’ 시상식에서 총 6개 부문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10월 21일(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디지털헬스 분야 발전을 위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함께 공동 세미나를 코엑스(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2020 국제병원 및 의료 산업박람회’에서
부천시가 '나르카' 본격 가동을 위한 시연회를 개최했다. (사진. 부천시) 부천형 주차로봇 ‘나르카’가 안전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부천시는 지난 10월 19일(월) 국내 최초 개발 중인 주차로봇 ‘나르카’의
코로나19로 비대면 문화가 일상화된 '위드 코로나(With Corona)' 시대에서 로봇의 역할이 더욱 주목되고 있다. 인아텍은 재택근무, 비대면 업무 시스템 도입과 방역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자율주행로봇으로 구동하는 복합로봇 ‘인아로(INA
인아텍이 국제병원 및 의료기기산업박람회에서 비대면 로봇 서비스를 선보인다. (사진. 인아텍) 인아텍이 오늘 10월 21일(수)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K-HOSPITAL FAIR(국제병원및의료기기산업박람회)에서 살균로봇과 자율주행로봇을 비롯한 비대면 로봇 서비스를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