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R, 10개 대학과 로봇인재 양성을 위한 MOU 체결
로봇산업인적자원개발협의체(이하 로봇SC)는 지난 9월 28일(목) 고려대학교 자연계캠퍼스 공학관에서 로봇분야 인력양성 활성화를 위해 10개의 대학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로봇SC는 한국로봇산업협회(KAR)가 로봇인력 양성을 추진하기 위해 지정, 운영하는 로봇

로봇산업인적자원개발협의체(이하 로봇SC)는 지난 9월 28일(목) 고려대학교 자연계캠퍼스 공학관에서 로봇분야 인력양성 활성화를 위해 10개의 대학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로봇SC는 한국로봇산업협회(KAR)가 로봇인력 양성을 추진하기 위해 지정, 운영하는 로봇
▲사진. 동국대학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9월 28일(목) 서울에 위치한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4차 산업혁명 기술과 新의료기기 규제 방안’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미래 의료기기의 선제적 인·허가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여직원 성희롱 의혹으로 곤욕을 치렀던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박기한 원장이 지난 9월 27일(수) 이사회를 거쳐 해임됐다. 박기한 원장은 앞서 2016년 14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3대 원장에 취임해 지금까지 진흥원장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지난 9월 12일(화) 산업통상
KOTRA 덴마크 코펜하겐무역관의 발표에 따르면, 현재 덴마크는 민간 및 연구기관의 주도로 설립된 MADE Digital을 필두로 4차 산업혁명 기술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특히 덴마크는 공통의 관심사가 있을 경우 기업의 규모나 업종을 불문하고 공동 연구를 진행하는 등
로봇이 적용되는 현장에서는 항상 예상할 수 없는 변수가 발생된다. 본지에서는 네이버 카페 ‘로봇기술’에 문의된 실무 현장의 애로사항을 소개하고, 실제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답변을 선정해 함께 소개한다. 워크오브젝트 잡기 Q. X0, X

드로닛(DRONEIT)이라는 브랜드로 알려진 국내 드론 제조사 프리뉴가 교육용, 취미용 시장을 넘어 산업용 드론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순수 국내 기술로 기획·제조한 수직 이착륙(VTOL) 기반의 장거리 운영 고정익 드론을 올해 10월 말 출시할 계획이
<편집자 주> 4차 산업혁명이 가시화됨에 따라 로봇산업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는 로봇 기술의 발달이 가져올 명(明)을 논하며 로봇산업의 육성에 적극 동참하는 반면, 일부는 로봇 사회가 파생할 수 있는 일자리 감소나 로봇 윤리 문제 등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스마트공장용 로봇자동화 시범 공정 구축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진흥원은 최근 경기도 안산의 스마트제조혁신센터와 경남테크노파크 등에 해당 성과물들을 전시하고, 중소제조업체들에게 공정 개선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안하고 있다. 본
협동로봇 전문기업 유니버설로봇코리아가 지난 2017 한국포장전에 참가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협동로봇 UR의 안전성을 더욱 극대화시켜줄 수 있는 스킨 타입 모델이 전시부스 전면을 차지해 참관객들의 관심을 더욱 모았다. 이 스킨은 유니버설로봇 일본지역 파트너사인 K
한국가와사키로보틱스(주)의 양팔 스카라 타입 협동로봇 ‘듀아로(duAro)’가 지난 9월 24일(일) 개최된 ‘한·일축제한마당 2017 in Seoul’에서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Dual과 Robot을 조합
제조업 전반에서 에너지 효율과 스마트 운영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유압 기술도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단순한 동력 전달 수단을 넘어 디지털 진단과 예지보전, 에너지 절감을 구현하는 스마트 유압 솔루션이 산업 현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독일 HAWE Hydra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