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충청·전라 제조기업과 AX 혁신 전략 공유
삼성SDS 박창홍 제조AM팀장(상무) / 사진. 삼성SDS 삼성SDS가 5월 28일(목)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충청·전라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산업의 AI 전환(이하 AX) 전략과 혁신 사
UR 전용 스킨 공개
협동로봇 전문기업 유니버설로봇코리아가 지난 2017 한국포장전에 참가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협동로봇 UR의 안전성을 더욱 극대화시켜줄 수 있는 스킨 타입 모델이 전시부스 전면을 차지해 참관객들의 관심을 더욱 모았다. 이 스킨은 유니버설로봇 일본지역 파트너사인 KANTUM ELECTRONICS이 개발한 제품이다.

KANTUM ELECTRONICS ‘Shigenori Matsui’ Manager
Q. KANTUM ELECTRONICS는 어떤 회사인가.
A. 1974년 미국 휴즈 항공기 회사의 헬륨 네온 레이저 판매를 기점으로 현재까지 CO2 및 헬륨 네온 레이저 등 다양한 레이저 시스템 및 협동로봇을 공급하고 있다.
Q. 유니버설로봇을 취급하게 된 계기는.
A. 대략 6년 전부터 유니버설로봇을 일본 시장에 공급해왔다. 초기에는 레이저 시스템과 콤팩트한 로봇을 연동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해 선택하게 됐고, 실제로는 레이저 시스템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 분야에 공급하고 있다.

Q. 일본 내 협동로봇 시장은 어떠한가.
A. 유니버설로봇을 비롯해 다양한 협동로봇들이 자동차 분야에서 강세를 띠고 있고, 이 외에 전자 등의 분야에서 많이 알려져 있다.
Q. UR스킨을 개발하게 된 계기는.
A. UR 자체가 안전하기는 하지만, 보다 더 민감한 안전성이 필요한 시장이 있다고 판단했다. UR의 경우 끝단이 매우 민감한데, 이 외에도 암, 링크 등의 부분 역시 보다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 약 1년 전 개발하게 됐다.
삼성SDS 박창홍 제조AM팀장(상무) / 사진. 삼성SDS 삼성SDS가 5월 28일(목)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충청·전라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산업의 AI 전환(이하 AX) 전략과 혁신 사
Markerless Motion AI(Motion Capture) 기술을 통해 수집한 3D 모션데이터 스틸 컷 / 사진. 비솔 ‘Visual Intelligence Innovator’를 표방하는 비솔이 피지컬 AI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3D 데이터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이 멕시코 식약청(COFEPRIS)으로부터 의료기기 승인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 / 사진. 큐렉소 멕시코는 약 1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