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UR 전용 스킨 공개
협동로봇 전문기업 유니버설로봇코리아가 지난 2017 한국포장전에 참가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협동로봇 UR의 안전성을 더욱 극대화시켜줄 수 있는 스킨 타입 모델이 전시부스 전면을 차지해 참관객들의 관심을 더욱 모았다. 이 스킨은 유니버설로봇 일본지역 파트너사인 KANTUM ELECTRONICS이 개발한 제품이다.

KANTUM ELECTRONICS ‘Shigenori Matsui’ Manager
Q. KANTUM ELECTRONICS는 어떤 회사인가.
A. 1974년 미국 휴즈 항공기 회사의 헬륨 네온 레이저 판매를 기점으로 현재까지 CO2 및 헬륨 네온 레이저 등 다양한 레이저 시스템 및 협동로봇을 공급하고 있다.
Q. 유니버설로봇을 취급하게 된 계기는.
A. 대략 6년 전부터 유니버설로봇을 일본 시장에 공급해왔다. 초기에는 레이저 시스템과 콤팩트한 로봇을 연동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해 선택하게 됐고, 실제로는 레이저 시스템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 분야에 공급하고 있다.

Q. 일본 내 협동로봇 시장은 어떠한가.
A. 유니버설로봇을 비롯해 다양한 협동로봇들이 자동차 분야에서 강세를 띠고 있고, 이 외에 전자 등의 분야에서 많이 알려져 있다.
Q. UR스킨을 개발하게 된 계기는.
A. UR 자체가 안전하기는 하지만, 보다 더 민감한 안전성이 필요한 시장이 있다고 판단했다. UR의 경우 끝단이 매우 민감한데, 이 외에도 암, 링크 등의 부분 역시 보다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 약 1년 전 개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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