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471개)
  • 이미지

    엑트엔지니어링(주), 비접촉식 피커로 난해한 로봇 핸들링에 대한 해답 제시

    김을 비접촉으로 한 장씩 옮기는 도시바기계 로봇(사진. 로봇기술) 도시바기계 로봇 부문 파트너사인 엑트엔지니어링(주)(이하 엑트엔지니어링)이 공기의 와류 현상을 이용한 비접촉식 피커를 국내 시장에 공급한다. 이번에 엑트엔지니어링이 공급하게 된 비접촉식 피커는 일반적으로

    정대상 기자
  • 이미지

    엔케이알(주), 진위산업단지 내 사옥 설립

    엔케이알(주) 평택사옥 전경 로봇 응용기술 전문 기업 엔케이알(주)(Normal Korea Robotics, NKR, 이하 엔케이알)이 평택 진위산업단지(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진위2산단로 69-37)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면서 시장 다각화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

    정대상 기자
  • 이미지

    (주)오토로보틱스, 제조용 로봇 기술 고도화 추진

    (주)오토로보틱스의 수직다관절로봇(사진. 로봇기술) 국내 제조용 로봇 전문 제조기업 (주)오토로보틱스(이하 오토로보틱스)가 ‘로봇/설비 고장예지·진단 플랫폼 관련 특허기술’을 통해 자사 제조용 로봇 플랫폼의 고도화를 추진한다. 동사는

    정대상 기자
  • 이미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말레이시아 MARii와 로봇산업 협약 체결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MARii가 MOU 이후 기념촬영을 했다(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과 말레이시아 자동차·로봇·IoT 진흥원(이하 MARii)이 지난 4월 12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한국과

    임진우 기자
  • 이미지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로봇-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인재 육성 추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포항 본원 전경(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하 KIRO)이 12일(금) 인공지능 실무인력 양성 과정을 통한 로봇 분야 청년인재를 집중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진흥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2019년 혁신성장 청년인재

    정대상 기자
  • 이미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로봇산업 육성 위해 대대적 신규 채용 실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최근 차세대 핵심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국내 로봇산업계를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대대적인 신규 채용을 실시한다. 진흥원은 지난 8일(월), 올해 신규직원 13명(일반직 7명, 무기계약직 2명, 사업계약직 1명, 상근계약직 2명, 청년인턴 1명

    정대상 기자
  • 이미지

    코그넥스, ‘데이터맨 370(DataMan 370)’ 출시

    데이터맨 370(사진. 코그넥스코리아) 머신비전 전문 기업 코그넥스가 오늘, 첨단 조명 기능과 프로세싱 성능 향상으로 빠른 인식 속도를 제공하는 고정형 바코드 리더기 ‘데이터맨 370(DataMan 370)’ 시리즈를 출시한다. 데이터맨 370은

    임진우 기자
  • 이미지

    삼성서울병원 대장암센터, 로봇 수술 능력 강화

    윤성현 교수 다빈치 SP 수술(사진. 삼성서울병원)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대장암센터가 지난 3월 미국 인튜이티브서지컬의 ‘다빈치 SP(single port)’를 도입, 운영중이라고 전했다. 인튜이티브서지컬의 로봇 수술 시스템 시리즈 중 하나인 다빈치

    임진우 기자
  • 이미지

    중국 스마트 물류 시장 동향 분석

    중국의 스마트 물류 시장은 2025년 1조 위안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마트 물류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ICT 기술이 접목된 무인화, 자동화, 효율화가 핵심요소로, 큰 성장이 기대되는 중국 스마트 물류 시장 공략을 위해 우리 기업들도 중국 내 주요 스마트 물

    정대상 기자

많이 본 뉴스

기획 특집

기업탐방 & 인터뷰

  • 이미지

    [Press Vision] (주)휴먼텍, 상반기 수주만으로 지난해 실적 돌파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