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알티센서스, 로봇 관절·핸드용 고해상도 엔코더 공개
사진. 엔알티센서스 기존 엔코더 구조의 한계 개선 로봇 산업의 고도화와 함께 관절 단위의 정밀 제어 기술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며, 고해상도 엔코더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관심도 증가와 협동로봇의 확산으로 제한된 공간 내에서
해수부`미래부 합동 해파리 방제 현장 점검 실시
<사진. 로봇 기반 해파리 통합 방제 시스템 모식도
출처. 해양수산부>
창조경제의 대표사례, 로봇으로 해파리를 퇴치한다
- 해수부`미래부 합동 해파리 방제 현장 점검 실시
해양수산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 9월 30일(화) 창조경제의 대표사례인 로봇을 활용한 해파리 방제 현장을 합동 점검하였다. 특히, 이날 김영석 해양수산부 차관은 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관계자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본 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창조 비타민 프로젝트’의 하나로 해파리로 의해 발생하는 피해를 첨단 과학기술을 통해 줄이고자 기획된 과제로서, ICT·해양공학·로봇공학·해양생물학을 융합한 부처 간 협업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해파리 출현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스마트 부이(smart bouy)와 해파리를 추적?분쇄할 수 있는 지능형 로봇을 활용하여 해파리 탐지와 제거를 신속하게 할 수 있도록 자동화하였다. 현재 이 지능형 로봇은 우리 바다에 주로 나타나는 보름달물해파리의 기원지인 경남 마산만 인근 해역에서 시범 운영 중이다.
해수부와 미래부는 이번 합동 현장 점검을 계기로 해파리 퇴치 로봇의 성능 및 방제성과 등을 확인하고 미비점을 보완하여 앞으로 더욱 확산·보급할 수 있도록 부처 간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기로 하였다.
앞으로 본 과제의 확산·보급을 통해 ① 기존 해파리 탐지에서 제거에 소요되는 과도한 인력?시간을 경감하고 ② 신속한 대응을 통하여 국민 피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③ 또한, 해파리로 인한 피해를 겪고 있는 세계 각국에서의 수요 증대를 통한 융합신산업 육성 및 시장 선점 효과가 예상된다.
■ 해양수산부 수산자원정책과 044-200-5530, 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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