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기고] “2026년, 왜 웨어러블 로봇 시장을 주목해야 하나”
로봇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에도 불구하고 국내 웨어러블 로봇 시장은 오랫동안 규제와 경제성이라는 '죽음의 계곡'에 갇혀 있었지만, 올해 우리 정부의 과감한 규제 혁신과 글로벌 시장의 가파른 수요 증가가 맞물리며 웨어러블 로봇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
- 일본?미국 공동으로 재해 대응 로봇 개발 프로젝트 개시 / 일본 독립행정법인 신에너지 산업기술 종합개발기구(이하, NEDO), 재해 로봇의 성능 평가 등에서 미국 DARPA(Defense 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와 협력 -
NEDO는 일본 경제산업성과 미국 국방총성의 합의(주 1)에 근거하여 국방 고등 연구 계획국(DARPA)과 공동으로 일본의 로봇 기술을 활용한 재해 대응 로봇 시스템의 연구 개발-실증 프로젝트를 개시하였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동일본 대지진의 경험 등을 근거로 하여 일본의 재해 대응 로봇 개발과 보급의 촉진을 목적으로 재해 대응 로봇의 개발(DARPA 로봇 챌린지(2015년 6월 개최 예정)에서의 협력, 참가를 포함), 로봇 시뮬레이터 개발, 로봇 성능 평가방법의 개발(챌린지 태스크의 개발) 등 세 가지 카테고리에 관해서 연구 개발, 실증에 임할 예정이라고 한다. NEDO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서 재해 로봇의 보급 확대를 도모하는 것과 동시에 아직도 명확한 기준이 정해지지 않은 재해 대응 로봇의 성능 평가와 관련되는 기준 마련에도 공헌할 것이라고 한다.
본 사업(`환경?의료 분야의 국제 연구 개발?실증 프로젝트 / 로봇 분야의 국제 연구 개발?실증 사업 / 재해 대응 로봇 연구 개발(미국)`)에서는 일본 로봇 기술을 축(軸)으로 하는 로봇 시스템의 개발, 실증을 해외와 협력하여 실시하는 것으로 일본의 로봇 시스템의 보급이나 국제적인 지반의 확립 등을 목표로 할 것이라고 한다. 또한 일본 국내외에 있어서의 재해 로봇의 안전성 등에 관한 기준, 적합성 평가 체제의 정비 등을 목표로 하는 대처와 제휴를 도모하는 것으로 일본 로봇 시스템과 관련된 산업 경쟁력의 강화에 이바지하는 일도 목표로 할 것이라고 한다.
구체적인 연구 개발 항목은 재해 대응 로봇의 개발?실증, 시뮬레이터 개발, 성능 평가 수법의 개발(태스크 개발) 등 세 가지 카테고리로 재해 대응 로봇의 개발 항목에서는 첫 번째로 일본판 버추얼 로봇틱스 챌린지(가칭)의 참가로 로봇 챌린지의 태스크에 따라서 재해 대응 로봇의 개발을 실시하는 것과 동시에 시뮬레이터에서의 일본판 버추얼 로봇틱스 챌린지(`JVRC`. 2015년도 말까지 일본 내에서 개최 예정)에 참가해, 성과를 실증한다. 두 번째로는 DARPA 로봇틱스 챌린지로의 참가를 중간 목표로 하여 다음 번 DARPA 로봇틱스 챌린지(`DRC`, 2015년 6월 개최 예정) 에 참가하는 것도 염두에 두고 재해 대응 로봇의 개발을 실시한다.
마지막으로 일본 내에서의 실연회에 참가하여 본 사업의 성과를 폭넓게 일반인에게 공표하기 위하여 일본 내에서 로봇 관련의 실연회를 개최한다(2015년도 제3/4분 개최 예정). 실연회에 참가하는 로봇은 스스로 개발한 소프트웨어로 실연하는 것 외에 JVRC 우수자의 소프트웨어와 제휴하여 실연하는 것도 염두에 두고 개발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두 번째 카테고리인 시뮬레이터 개발에 있어서는 로봇 개발?실증의 설계 지원이 가능한 시뮬레이터 개발을 RTM(robot technology middleware)을 활용하면서 실시한다. 개발에 임해서는 DRC로 사용되는 시뮬레이터(Gazebo)와의 호환성을 강화한 후 미국 측 주최자(DOD, DARPA 등)와 공동으로 쌍방 시뮬레이터의 정밀도 향상에 필요한 연구 개발을 실시한다. 또한 시뮬레이터를 웹상에 공개하고(2014년도 말까지), 2015년도 말까지(제2/4분기 예정)에 JVRC 참가 예정자에게 시뮬레이터를 제공하는 것과 동시에 JVRC를 개최하는 것도 본 개발에 수반되는 사업 내용으로 하고 있다.
마지막 카테고리로서 성능 평가 수법의 개발(태스크 개발)에서는 DRC 태스크의 개발에 관해서 향후 재해 대응 로봇의 성능 평가에도 이바지하도록 미국(DOD, DARPA 등)과 공동으로 실시하면서 JVRC로 이용하는 태스크도 개발할 예정이라고 한다. 세 가지 카테고리에 관한 사업 실시 기간은 2014년도~2015년도, 총 사업비는 4.2억 엔(약 42억 원)(예정)이라고 한다.
(주 1) 일본 경제산업성 제조 산업국과 미국 국방총성 연구?엔지니어링(R&E) 담당 부국은 2013년 7월 31일 인도 지원과 재해 복구에 관한 로봇의 일본?미국 공동 연구 실시에 관한 합의서(TOR)에 서명
* KISTI 미리안 『글로벌동향브리핑』
로봇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에도 불구하고 국내 웨어러블 로봇 시장은 오랫동안 규제와 경제성이라는 '죽음의 계곡'에 갇혀 있었지만, 올해 우리 정부의 과감한 규제 혁신과 글로벌 시장의 가파른 수요 증가가 맞물리며 웨어러블 로봇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
일체형 로봇 팔레타이저는 인력 부담이 큰 적재 공정을 표준화된 자동화 솔루션으로 전환하며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 솔루션은 설치 리스크와 현장 변수를 줄이고, 중소·중견 기업까지 도입 문턱을 낮췄다는 점에서 시장성이 확대되고 있다. 국내 로봇 팔레타이저
사진. 라인메쎄 유럽 자율 시스템 산업의 핵심 무대, 뒤셀도르프에서 개막 세계 최대 무인이동체 산업전 XPONENTIAL Europe 2026이 오는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다. 개최지 독일은 자율 시스템 분야에서 유럽 최대 시장이자 연구&m
이유봇(EYOUBOT)의 일체형 조인트 모듈과 FPGA(Field-Programmable Gate Array) 제어 솔루션은 휴머노이드 로봇 및 협동로봇 산업에서 정밀성과 신속성을 동시에 달성하는 핵심 기술로 주목된다. 모터, 브레이크, 하모닉 감속기, 듀얼 엔코더가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
자율주행 로봇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 확대 흐름은 제조 자동화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 요소다. 특히 복잡성과 비정형성이 공존하는 중소·중견 제조현장에서의 실질적 적용 가능성은 기술 경쟁력 판단 기준이다. (주)폴라리스쓰리디의 AMR 전략과 SMD 라인 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