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로지스올(주), ‘피지컬 인터넷’ 기반 통합 물류 전략 본격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
세계적 명성의 그리퍼 기술력을 선보이다

Zimmer Group Andreas Aberle General
Manager International Sales
Q. 이번 기계전에서 어떤 제품을 소개하고 있나.
A.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다양한 그리퍼 제품들을 소개하기 위해 참가했다. 적용범위가 넓고 고객의 요구에 대한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을 내세워 참관객을 맞이하고 있다. 부스는 다양한 환경을 커버할 수 있는 고품질 그리퍼와 더불어 최근 주목받고 있는 Auto Tool Changer 제품들로 구성했다. 그리퍼 기술을 더욱 발전시키고 효율적 로봇 활용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Auto Tool Changer의 활약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Q. 매년 수 차례 한국을 방문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본사에서는 한국 시장과 써머오토매틱코리아(주)의 활약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
A. 한국은 높은 기술력을 가진 나라이고 자동차 산업의 중심지로 매력적인 시장을 가지고 있다. 또한 한국에서 시작되는 세계적인 파급력을 봤을 때도 중요한 국가이기에 본사 측에서도 상당한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다. 글로벌 전략의 중심에서 지금까지 써머오토매틱코리아(주) 역시 만족스러운 활약을 보여주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 더욱 큰 기대를 걸어도 좋을 것 같다.
Q. 앞으로의 계획은.
A. Zimmer Group 내의 하나의 디비전으로 활동해온 써머오토매틱이 통합방침에 따라 모두 Zimmer Group이라는 사명으로 바뀌게 된다. 써머오토매틱코리아(주) 역시 조만간 변경된 이름으로 찾아뵙게 될 예정이다. 새로운 이름으로 출발하는 만큼 더욱 만족스러운 기술력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다.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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