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VISION] (주)씨엠시스, IFC와 함께 4세대 시스템 선보여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세계적 명성의 그리퍼 기술력을 선보이다

Zimmer Group Andreas Aberle General
Manager International Sales
Q. 이번 기계전에서 어떤 제품을 소개하고 있나.
A.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다양한 그리퍼 제품들을 소개하기 위해 참가했다. 적용범위가 넓고 고객의 요구에 대한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을 내세워 참관객을 맞이하고 있다. 부스는 다양한 환경을 커버할 수 있는 고품질 그리퍼와 더불어 최근 주목받고 있는 Auto Tool Changer 제품들로 구성했다. 그리퍼 기술을 더욱 발전시키고 효율적 로봇 활용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Auto Tool Changer의 활약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Q. 매년 수 차례 한국을 방문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본사에서는 한국 시장과 써머오토매틱코리아(주)의 활약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
A. 한국은 높은 기술력을 가진 나라이고 자동차 산업의 중심지로 매력적인 시장을 가지고 있다. 또한 한국에서 시작되는 세계적인 파급력을 봤을 때도 중요한 국가이기에 본사 측에서도 상당한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다. 글로벌 전략의 중심에서 지금까지 써머오토매틱코리아(주) 역시 만족스러운 활약을 보여주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 더욱 큰 기대를 걸어도 좋을 것 같다.
Q. 앞으로의 계획은.
A. Zimmer Group 내의 하나의 디비전으로 활동해온 써머오토매틱이 통합방침에 따라 모두 Zimmer Group이라는 사명으로 바뀌게 된다. 써머오토매틱코리아(주) 역시 조만간 변경된 이름으로 찾아뵙게 될 예정이다. 새로운 이름으로 출발하는 만큼 더욱 만족스러운 기술력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다.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