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로지스올(주), ‘피지컬 인터넷’ 기반 통합 물류 전략 본격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
정교하고 빠른 로봇으로 한국 고객의 마음을 열어나갈 것

스토브리(주) 한국지점 김문석 부장(右)
staubli Simon Whitton Asia Manager(左)
Q. 이번 기계전에서 스토브리의 어떤 점을 가장 강조하고 있나.
A. 두 가지 시연으로 스토브리의 경쟁력을 알리기 위한 부스를 구성했다. TX90 모델의 정교한 작업을 자동차 엔진 실린더를 활용해 시연했고, TP80 패스트 피커의 경우 컨베이어 밸트까지 포함해 라인을 구축했다. 많은 관람객들이 시연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었다.
Q. 선보인 두 가지 로봇의 경쟁력은 무엇인가.
A. 스토브리 TX90 로봇은 일반적인 팔레타이징이나 핸들링보다는 정교한 작업에서 그 가치가 더욱 높아진다. 반도체, 자동차부품, ABS조립, 레이저 커팅 등 사람의 손보다 정교함이 필요한 현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TP80의 경우는 주로 델타로봇이 사용되던 영역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기획된 로봇이다. 식품, 제약 등의 분야에서 스피드와 가격뿐 아니라 위생문제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Q. 향후 계획은.
A. 아직은 스토브리의 이름이 한국에서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 같다. 한국 로봇시장에 후발주자로 뛰어든 만큼 당분간은 ‘이름 알리기’에 집중할 생각이다. 연간 3회 정도의 전시 참가와 보다 적극적인 홍보활동으로 스토브리의 경쟁력을 알려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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