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로지스올(주), ‘피지컬 인터넷’ 기반 통합 물류 전략 본격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
“다양한 활용가능성이 슝크 그리퍼의 경쟁력”

슝크인텍코리아(주) 김석영 한국지사장
Q. 이번 기계전의 콘셉트는 무엇인가.
A. 먼저 슝크가 기존에 갖고 있었던 크고 튼튼한 이미지에서 탈피해 소형 그리퍼를 전시에 활용했다. ㎜단위의 위크피스를 핸들링 할 수 있는 그리퍼를 소개해 전기, 전자, 반도체 산업에서도 슝크의 기술력이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리퍼의 확장성도 이번 전시의 중요한 콘셉트이다. 하나의 그리퍼를 옵션을 이용해 다양하게 확장해 나가는 모습을 어필하기 위해 노력했다.
Q. 슝크 제품이 갖는 경쟁력은 무엇인가.
A. 다양한 제품 구성과 세계적인 기술력이 많은 현장에서 인정받고 있다. 고강성, 고품질의 파지력이 좋은 제품으로 유명해 자동차 산업에서 인기가 높은 한편, 오늘 전시한 소형 그리퍼들도 다수 갖추고 있어 활용성이 무궁무진하다. 본사는 독일에 있지만 한국을 포함한 세계 각국의 현장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그리퍼를 꾸준히 개발하고 있다.
Q. 2013년의 평가와 향후 목표는.
A. 전체적인 경제상황이 좋지 않아 우리뿐 아니라 대부분의 업체가 힘든 한해였다. 당분간 이러한 상황이 이어질 것 같은 우려도 있지만 슝크는 지속적으로 꾸준히 신제품을 제공하면서 마케팅 강화와 더불어 위기를 극복해 나갈 생각이다. 또한 보다 적극적인 어플리케이션 확장으로 국내시장에서도 다양한 고객들을 확보해 슝크를 알려나가도록 노력하겠다.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
자율주행 로봇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 확대 흐름은 제조 자동화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 요소다. 특히 복잡성과 비정형성이 공존하는 중소·중견 제조현장에서의 실질적 적용 가능성은 기술 경쟁력 판단 기준이다. (주)폴라리스쓰리디의 AMR 전략과 SMD 라인 특화
사진. 페어이노 코리아 페어이노(FAIRINO) 협동로봇의 한국 총판을 맡아온 아미쿠스가 최근 페어이노 코리아로 사명을 변경하며 국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페어이노 코리아의 이번 사명 변경은 단순한 브랜드 리뉴얼을 넘어, 글로벌 본사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주)다인큐브 김근연 대표 / 사진. 로봇기술 (주)다인큐브는 태블릿 기반 교시조작기 T/P Suit와 모션 컨트롤러 기술을 중심으로, 사용자 편의성과 산업 현장 적용성을 동시에 강화한 로봇 제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동사는 고객 요구를 반영한 제품 개발과 지속적인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
자율주행 로봇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 확대 흐름은 제조 자동화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 요소다. 특히 복잡성과 비정형성이 공존하는 중소·중견 제조현장에서의 실질적 적용 가능성은 기술 경쟁력 판단 기준이다. (주)폴라리스쓰리디의 AMR 전략과 SMD 라인 특화